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백마나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마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리아를 보고 왔습니다!!!!
퇴근길 개빡치게 하는 사수와 아랫놈은 말을 잘 안듣고 개빡치는 상황에서 술을 먹다가 급 땡겨서 백마나라에 방문했습니다.
백마나라가 가격도 착해서 부담이 없어서 참 좋습니다!!!! 술을 좀 먹어서 잘 될까 싶었는데 결론은 잘 싸고 왔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스타일 설명도 해주시고 프로필도 참조르르 해서 마리아를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스텐다드한 백마였습니다. 프로필과 유사한 몸매입니다. 원래 영어가 잘 안되지만 술을 먹으니깐 머리에 떠오르는 단어가 없어서
바로 번역기 틀어서 대화를 했습니다. 마리아도 번역기로 대화를 하고~ 은근 이렇게 대화하니깐 재미있네요!!!!!
슬쩍 슬쩍 웃어주면서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게 해주네요~!!
BJ할때는 콘을 안끼고 해줬습니다~ 한국애들과 다르게 빠는 강도가 강렬해서 금방금방 발기가 되더군요~!!!
마리아 소중이에 냄세도 안나고 깨끗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상부터 시작을 해서 뒤로 강강강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술을 좀 먹어서 길게 했는데 짜증내거나 그런거 없이 다 잘 받아줘서 고마웠습니다!!!!
어번에도 재미있게 놀다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