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좋은 방문 타이밍이였습니다 ㅋㅋ
야간에 방문했는데 실장님이 또 기가막히게 저의 스타일을 기억하시고 지나 다시왔다고 하시네요
근데 ㅋㅋ 기억하실만한게 지나가능할때는 지나만 봤긴했으니 ㅋㅋ; 어제 딱 복귀첫출근이였는데
운좋게 지나 보게됫네여 ㅋㅋ 다른곳으로 갔다길래 아쉬웠었는데 다시오니 너무나도 반갑네요
자주방문하는곳이다보니 쉽게 찾아가 실장님께 안내받은 호수로 슝~
얼굴은 뭔가 더 어려진 느낌인데 어두워서그런건지 정확히모르겠네여 ㅋㅋ
지나도 저를 기억하는지 문이 열리자마자 씨익 웃어주며 반겨주더라구요
뭐 서비스는 늘 기가막히게 하는 언니여서 더 머 쓸거도없는 언니죠..
그래도 모르시는분을 위해서 조금 적자면... 키스 , 역립 , 마인드 , 스킬 , 몸매 다 죽여줍니다
가슴도 자연산이라서 좋구요!!
그렇다고 와꾸가 떨어지는것도아니고... 가끔 너무 안하고가면 BJ로 끝날때도있으니.. 그런 언니입니다 지나 ㅋㅋ
이번에는 별로 안쌓여있어서 ㅋㅋ 시원하게 잘 즐기고왓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