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텔
③ 업소명 : 쿠퍼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아잉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이 없어서 a 코스를 봤다
시간이 되고 방에 들어 가는데 입구에서 부터 옆에 달아 붓더니 음료수 꺼낼때 보고 계속옆에 붓었있는데
매미가 나무에 붓어 있는것처럼 떨어지질 안는다 시간이 너무 짧앗지만 무자게 좋앗고
대화 하는데도 애교 석인 말투에 진짜 이건 심쿵 안할수가 없다.
대화도 오래 하지도 못하고 5분정도 안자 있고 샤워를 바로 하고 시작하는데
오빠 이거 좋아? 저거 좋아? 하면서 물어보고 마처 줄라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고
30 분이 너무 짧아서 다음에는 길게 끈고 보자고 하고 빠르게 끝내고 나왔다.
30 분이 너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