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첫주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잎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힐링과 즐달의 성지인 레드하우스에 이번에 NF가 대거 입성(?) 하였다해서 언제한번 가야지~ 하면서 각잡고 있던 중
의사선생으로부터 이제 조심(?)해서 일상생활 해도 되겠다는 판정받고 부상중인 다리를 쩔뚝이면서간 그곳




크.... 언제봐도 저 혜자스러운 가격! 자 형님들 출동할 시간입니다! ㅋㅋㅋ
어여튼 기쁜 마음에 왔더니 역시 우리의 사랑방... NF소식에 모모모 형님들과 실장님이 벌써 모여서 수다 떨고 계시네요
차분히(?) 인사드린뒤 "실장님 NF 왔다면서요~ 얼굴 함 봐야죠~" 했더니 씻고 대기하라고 해서 형님들의 화이팅(?)을 뒤로 한 채 샤워후 만나본 언니가 바로

네 특이한(?) 이름의 잎새 언니 되겠습니다.
방문 딱 열고 들어가니까 생글생글하게 웃으며 반겨주는데 엄청 밝은 민삘 인상에 볼매스타일? 화장을 조금 쎄게 했다는데 볼수록 매력이 뿜뿜
(개인적으론 조금 얇은 화장하면 더 잘 어울릴꺼 같......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
하여튼 서로 인사하고 앉아서 녹차한잔 마시면서 수다 떠는데 와~ 언니 대화 스킬이 엄청난게 애인이랑 평소 수다떠는느낌? 어떤주제로 대화해도
재미있게 대화하면서 놀고 있으니 시간이 후루룩 ;;;;;(참 이때 잎새언니는 연초 피운다는걸 알았.....)
과감하게 탈의하는 언니야 벗으면서 물다이 위로 언니 빤X와 브X자를 벗어 던지는 그 모습은 걸크가 터지는게 그모습이 웰케 멋쪄(?) 보이던지 ㅎㅎ
물다이 위로 던지는 거 보고 "아! 이언니는 물다이 없겠구나" 라고 생각하니 아직 물다이 배우는 중이라고 완전하게 마스터 하고 나면 잘 타주겠다고 하면서
일단 씻자고 하며 절 씻겨주는데 분명 씻겨주는건데 손놀임이 ㅗㅜㅑ.... 엄청 야릇한게 벌써부터 동생녀석에 힘이 꽉 들어가니까
자긴 씻겨주는데 왜 힘주냐고 핀잔(?) 주는 언니.... 아직 일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른다면서 그럼 이건 타고난 손놀림인가!
하여튼 그렇게 소소하게 웃으며 앞,뒤를 씻더니 물다이 위에 걸터 앉으라고 해서 부푼 기대를 가지고 앉으니 제 양 발가락을 엄청 꼼꼼히 씻겨 주네요
(여기서 이언니가 어떤 서비스 할지 이미 눈치 챗.....죠? ㅎㅎ)
그렇게 구석구석 싹 씻겨준뒤에 자연스럽게 Bj를 시전해 주는데 오오오! 가볍게 맛보기라는데 그 스킬이....(전 사실 BJ로는 거의 못느끼는데 잎새언니
탕돌이 인생 x년차 중 3번째로 짜릿함을 줬.....) 덕분에 발가락 꺽이도록 힘주고 참았더니 호탕하게 웃으며 마른다이 가자고 하여 언니 안아들고
마른다이에 이동하니 작정하고 해주겠다면서 제 동생을 다시 ㅅㄲㅅ해 주기시작하는데 너무 강력해서 죽는소리 내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제 몸을 타고
올라와 양꼭지도 애무해 주다가 마지막으론 KissKiss 하는데 와.... 잎새가 아니고 입이 쌔!(혀놀림이나 빨고 깨물고 하는 스킬들이 캬~ 요물입니다 요물)
그렇게 서로 Kiss하면서 잎새 언니는 절 대딸해 주고 저는 잎새언니 가슴과 아래를 만지작 거리고 있으니 잎새언니도 느끼고 있는가 꼭지가 엄청 커지고
단단해져 있길래 아주 맛나게 언니 가슴도 빨고 햩고 있으니 "오빠 고양이 자세 취해주세요~" 라는 말에 스르륵 뒤돌아 누워 빳데루 자세 취하니까
뒷판일대에 아쿠아로 범벅한 뒤 사정없이 ㄸㄲㅅ를 시전하며 양손으론 제 동생과 그밑의 알두개를 사정없이 양손으로 쪼았다 풀었다 주물렀다 쓰다듬었다
를 반복하다가 양손으로 제 엉덩이를 활짝 벌리더니 제 응꼬의 깊숙한 곳까지 탐험해 주다가 다시 꺽어서 햩아주었다가 전립선도 문질러주 었다를 반복하더니
제 밑으로 들어와서 다시 ㅅㄲㅅ 해주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냥 허리 내려서 언니 목 깊숙한 곳까지 박아버릴뻔
(실제로 살짝 다리 풀려서 순간 훅 내려 앉았다 올라왔더니 언니 왈~ 그렇게 좋아요? 하는데 그 표정이 또 순진무구한 얼굴로 ...... 캬.... 이건 본 사람만 알 법한
킬링포인트!)
덕분에 다리에 힘도 풀린거를 안 잎새언니 바로 누으라고 하니까 이번에는 잎새언니 가슴으로 동생놈을 자극주기 시작하더니 확 돌아서 다시 ㅅㄲㅅ 해 주면서
언니의 소중한 부분을 저에게 공개 자연스럽게 언니를 탐해보는데 이미 홍수가 났군요 그 성스러운 꿀물 좀 받아 마시고 있으니 언니가 쭉 올라가
양 발끝부터 빨아주면서 언니 소중이는 제 동생위에서 문질러 주며 히뵷(?)을 시전하고 언니 양 발은 제 옆구리를 자극시켜주는게
쾌락의 소용돌이가 문자그대로 발끝부터 끊임없이 타고 올라오며 전달되고 잎새언니도 엄청 흥분했는가 꿀물이 흘러내려 동생위로 뚝뚝 떨어지는 와중에
언니가 절 돌아보며 빨리 합쳐지자고 하는데 언니도 엄청 달아오른게 눈에 보이고 급하게 장갑끼우려다 손톱으로 찢어먹고 새거 다시 끼우고 여상으로 언니가
급하게 합체 하는데 와..... 언니 쫍보에 안은 엄청 따듯해요 그렇게 언니 안쪽을 음미할려는데 이미 잎새언니 눈돌아가서 제 위에서 요분질을 쿵짝쿵짝
제가 허리 안 돌려도 언니가 흥이 올랐는가 엄청난 속도로 빰뿌질 하고 있어 저도 허리 같이 돌려주니 굉음을 내면서 즐기는 우리 잎새언니
아까도 말했지만 흥겅한 성수도 이미 폭팔하여 서로 몸이 겹쳐 서로 박았더니 크림파이가 이미 흥건
(순간 나 분명 콘꼇는데 벗겨지고 내가 나도 모르게 쌋나? 할정도였...)한 여상을 하다가 슬슬 언니도 지쳐올려는 타이밍인거 같아서 자연스럽게
뒤치기로 자세 변경하여 합체하였더니 여상과는 다른 쪼임이 느껴지고 그 쪼임과 맛을 보기위해 가만히 있으니 빨리 격렬하게 박아달라고 해서
언니 허리 잡고 피스톤질 하기 시작하니 언니 괴성을 발휘하다 흐느끼기 시작하고 그모습에 섹드립 날리니까 섹드립 받아주면서 더 애원하는 모습에
다른 자세 잡는거 포기하고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서 언니 깊숙한곳까지 보겠다는 일념으로 마구 달려서 시원하게 발싸~
언니위에 겹쳐져 쓰러져서 여운 즐기고 있으니 언니도 저도 땀이 한바가지흘려 찍찍 서로 몸이 달라붙었다 떨어졌다 하는 그 기분좋은 느낌을 즐기고 있으니
야속하게 울리는 콜 하지만 저도 잎새언니도 그냥 울리든가 말든가 하면서 여운 즐기다가 아쉽지만 일어나야하니 콘 정리할려고 빼는데 그 자극에 움찔
거리니까 잎새언니 "아직여운있어? 그럼~" 이라면서 청룡태워주는데.... 강력한 입기술로 다시한번 짜릿함을 주어 부르르 떠니까 "오빠 귀엽다~" 하면서
이젠 진짜 씻어야되~ 하면서 샤워장으로 입성 서로 씻겨주면서 꽁냥꽁냥하는데..... 역시나 잎새언니 손놀림이 요망한게 동생녀석이 다시 발동이 걸릴뻔....
살짝 고개드는 동생놈 보면서 웃으며 다음에 또 오라면서 다시 맛보기(?) BJ를 해주는데 역시 손놀림도 손놀림이었지만 언니 입X지가 엄청나....(연장의 유혹이 ㅋ)
아쉽지만 다음 일정 때문에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밑에 내려왔더니 우리 형님들 & 실장님 어땟냐고 막막 묻고 떠드는데 가감없이 말해드렸고 실장님에게는 쌍따봉 날렸.....
우리 형들 저의 이 말 들을려고 안가고 계셨던 ;;;;(말끝나자마자 본인들 일정 바쁘다고 도망치셨 ;;;;;)
하여튼! 오래간만에 NF입성 하였는데 이런 NF 어디서 발굴했는지(이런분 찾기위해 그간 시간이 오래걸렸나 ㅎㅎㅎ) 정말 필견녀 리스트에 한분이 또 올라버렸네요 ㅎㅎ(육덕이 아닌데도 필견녀에 들었다는건 다 이유가 있..... )
그리고!!! 언니와의 달림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느낌이기때문에 얼마나 잘 전달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제일 중요한건 언니의 컨디션과 달림에서의 교감과 합에 의해 서로 서비스는 달라질 수 있는거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즐달(&딸)을 기원하는 육부장의 금번 레드하우스의 잎새매니저님 후기는 이만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