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1일
② 업종 :op
③ 업소명 :따봉
④ 지역 : 포항
⑤ 파트너 이름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랫만에 급 달림증이 와서 사이트 눈팅을 하다가 따봉이라는 처음본곳이 보이네요.
원래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컨택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전화받으시는 실장님이 친절히 잘 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출발 합니다.
방에 입성 리얼 페이스는 사진과는 큰 차이가 없지만 나이가 살짝 프로필보단 들어보이는 정도 그 외엔 크게 다른건 못 느꼈구요.
조금하니 아담하고 슬림 했습니다.
아주 잘 웃고 스킨쉽을 좋아하며 사근사근하니 옆에 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요.
서비스가 하드 하진 않지만 기본적인 서비스는 다하구요.
감기는 떡감이 아주 좋네요. A코스 끊고 가서 실장님께 다음 예약있나 확인후에 연장해서 한탐 더 놀고 갑니다.
아주 맘편히 잘쉬다 가네요. 끝나고 나와서 집 가려는데 실장님께 전화가 옵니다. 서비스 잘 받았는지에 대한 확인 전화네요. 저는 다 만족하고 간다 말씀 드리고 미나 매니저는 엉덩이가 아주 죽여준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미나를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ㅎ 암튼 아주아주 맘편히 잘 놀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