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0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녀는 혜수
그녀는 슬림하진 않지만
그녀는 육덕지지도 않은
그녀는 적당한 몸매에
그녀는 C컵의 가슴을 소유하고 있는
그녀는 동그란 눈과
그녀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그녀는 나를 향해 쏘는 그 눈빛이....
그녀의 포로로 만드네요...
그녀는 뭔가 말로는 설명못할
그녀의 매력과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가...
그녀와 하나가 되어가는...
그녀와의 묘한 시간....
그녀의 손짓 몸짓 하나에
그녀의 소유로 만들어지는...
그녀가 나의 몸짓 손짓 하나에
그녀를 나의 소유로 만들어지는
그녀와의 시간이 아쉽게 아쉽게....
그녀에게 서비스를 받진 않았지만
그녀의 "물다이할래??"
그녀의 말엔 자신감이 물씬 묻어나는...
그녀와의 시간은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는...
그녀와 나와의 감성적인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