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1%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이 미야언니를 추천해 주셔서 만나러 갑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얼굴도 과하지않게 이쁜스탈이구요~ ~
청순한 외모에 착하게 생긴 스타일이네요
미야랑 대화코드도 잘맞아서 이런저런 이야기꽃 피우다가 시간가는줄도 몰랐네요
영어는 조금하고 인터넷보고 외워둔 태국어좀 날려주니
되게 좋아라 합니다
미야랑 같이 씻으러 가는데 오 몸매 좋네요...
슬림한 라인에 골반이 정말 뒤집니다....
씻고 침대로 돌아와 미야와 옆에 누워있어봅니다
조심스레 미야 다리를 더듬으며 거기도 살짝 스쳐지나듯 만져봤습니다
오우 뽀송한 느낌확 끌어 올라오더군요. 키스를 해봅니다 . .
지긋이 눈을 감으며 저를 받아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슴도 조물락조물락해보니 살내음이 나는것 같습니다 ~
밑으로 내려가 미야의 보지를 공략해 봅니다.
촉촉히 젖어드는 끈적한 물이 나오네요.. 좀더 미야의 보지를 음미해봅니다..
점점 자극적이였는지 몸을 꼬으며 고개를 뒤로 재끼며 신음소리를 내어주네요
모션과 사운드의 환상조합으로 저를 더더욱 흥분시켜주는 미야
사까시 훅 들어옵니다 쫀쫀하게 꼼꼼히 BJ해줍니다.
연애할때도 교감을 진하게 이루면서 하게 되었습니다.
뒷태라인이 좋아서 후배위할때 미야의 자태를 보면서 하는것도 좋고
정상위에선 수줍어하듯 진하게 받아주는 키스가 은근 꼴릿함을 더 해줍니다
미야 가슴좀 빨면서 허리잡고 신음이 더 세지는 것을 느끼며
힘차게 펌핑하다가 발사했습니다
기분좋게 씻고 나왔습니다 ~ 서비스 마인드 아주 좋은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