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는 달달했고... 수빈 언니는 나를 조루로 만들었다...
① 방문일시 : 11.1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대전 풍류스파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풍류스파 후기입니다.
사무살에 앉아 있으니 일하다가도 꾸벅꾸벅 졸고... 몸이 진짜 맛이 갔는지
피로에 완전 찌들어버렸네요
퇴근하기 전에 물이나 뺄까 하다가 눈에 들어오는 풍류스파
마사지를 받은지도 좀 되었나 싶기도 하고... 마사지를 받아야겠다 싶어서 풍류스파로 전화를 해봅니다
안내해주시는 위치로 가서 실장님 만나서 설명 듣고
마사지 잘 하는 관리사님 부탁하고 들어가서 씻고 나옵니다
잠깐 앉아서 챙겨주신 음료수 마시고 기다리고 있으니 다른 분들 먼저 들어가다가
제 차례라고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들어가서 기다리니 마사지사님이 들어오면서 인사하시네요
인사하고 엎드리니 어디가 불편하냐고 물어봅니다
그냥 요새 너무 피곤하고 그렇다고 하니까 만져보고 알아서 풀어주시겠다고 하시고는
마사지 시작
어깨부터 천천히 만져주는데 느낌 좋네요
눈을 감은채로 관리사님의 손길에 집중해보니 아주 시원하고 좋았구요
한참을 받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심심하셨는지 저에게 말을 걸어오네요
대화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시간은 더 빠르게 흘러가고 어느새 끝날 시간이네요
저한테 돌아 누우라고 하신 마사지사님은 아랫도리를 살살 만져주셔서 세워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합니다
수빈이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나와서 보니 아직 프로필은 없는 분이더군요
수빈 언니는 제 스타일의 이쁜 얼굴에 몸매도 괜찮았습니다
피곤했지만 아랫도리는 발딱 서있었고 매니저님 비주얼이 좋으니 힘이 좀 납니다
준비를 마치고 올라온 매니저님과 살짝 몸을 부비면서 애무를 받은 뒤에
빠르게 장비 차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연애감도 꽤 좋았습니다
저는 넓거나... 느낌이 덜하면 발사가 안되고 오래 걸리는 편인데
수빈매니저님이랑은 전립선 마사지 때문인지 너무 빠르게 끝나버렸네요
5분도 안되어서 발사해버리고... 언니의 마무리가 끝나고 나오는데 그래도 몸은 개운하더군요
마사지가 좋았고, 매니저님도 좋았던 ~ 풍류스파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