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혜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디를 가볼까 검색하다가 눈에 띈 정거장이라는 휴게텔
매니저들 나잇대를 보니 20대 초반정도라 완전 기대하면서
예약합니다 추천해주시는 분들중 혜화라는 아가씨 ㅎㅎ
대학교때 생각도나고 뭔가 닉네임이 마음에 들었네요 ㅎㅎㅎ
혜화씨로 예약후 정거장으로 갑니다 도착해서 지정받은 혜화씨의 방으로 고고슁
제가 키가 쫌 작은편이라 아담한 혜화씨와 키가 잘 맞는듯^^
혜화씨는 160정도로 아담해서 제품에 쏙 안길만한 사이즈입니다
외모는 딱 예쁘게 귀엽고 가슴이 엄청 크고 볼륨감있네요 ㅎㅎ
샤워할때도 남친대하듯 꼼꼼하게 챙겨주고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쪼옥쪼옥 간드러지게
잘해주네요 금방불끈해진 소중이에 콘을장착
연예를 시작합니다 역립을 즐기다가 제가 먼저 위에서 시작합니다
혜화의 보지쪼임에 몇번움직이니 힘드네요 헉헉헉 결국 위로 올라가서
흔들어주는데 공간이 철푸덕철푸덕해주는 공간이 딱이라서
짜릿하게 떡방아 펌프질하면서 뒤치기로 마무리 합니다
혜화씨도 같이 즐기는 연애라서 딱히 안좋았던 점은 없었던거 같아요
체위도 잘 받아주고 제가 힘들다 싶으면 혜화씨가 더 해주니
서로 잘 맞아서 즐거운 시간 보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