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3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클래식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리아매니저...예약잡기힘드네요....
3번째 예약문의후 겨우 잡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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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자가 된듯한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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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시 실장님설명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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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어떠한지는 모른다.
다만, 재방하는 손님이 제일많다
라고 하시던데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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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알아볼수있게 됐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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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받은 방에 올라가서 노크를하니
하얗고 풋풋하게 생긴 귀요미
살짝 긴장을하면 문을 열어줍니다
슬며시 들어가 문을닫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자 생긋 웃으면서 반겨주는 리아는
벌써부터 덥치고 싶어지는
새끼 강아지같은 느낌이네요 ㅋㅋㅋ
물한잔달라고하면서 쇼파에 앉아 있으니
물을주며 옆에 착 달라붙는 리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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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시작이었네요
순수해보이는 웃음으로
항상 옆에 딱 달라붙어있는...
샤워서비스도 정성스럽고
살짝 진지한? "난 이거 꼭 잘해야해"
하는 느낌으로 귀엽다가도 중간중간
장난치는 모습이 영락없는...여고생 느낌;;
살짝 올라오는 그 죄악감이...
속으로는 '속지말자 얘는22살이다.죄짓는거 아니다...'
이러고있었네요 ;;;
침대에서 애무를 받고 시작한 거사 또한
엄청 강렬하다든가의 특별함보다는
신음소리와 반응등이 참...여자여자하네
사랑스럽네 하는 느낌이네요
끝으로 한줄평을 하자면
끝나고보니 특별할수박에 없는 리아!!
라고하면 딱 맞을거같네요 ㅎㅎ
힐링캠프 다녀온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