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0
② 업종 :풀싸롱
③ 업소명 :올클럽 노마진대표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동안 쭉 눈도장 찍어둔 노마진대표님에게 연락하고 다녀왔었습니다
가기전에 통화하고 도착하니 나오셔서 반갑게 반겨주니
제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한 5분정도 기다리고 바로 초이스실가서 한 15~20명 봤구요
너무 많으니까 못고르겠네요
친구와 저는 추천 받았습니다!
잘노는애로 질펀한애로 해달라고..
바로 5명정도 찍어주네요 다 잘노니 어떤스타일이 더 좋겠냐는말에 전 가슴큰여자!
허리 무지 잘록한 여자와 앉아서 놀았구 친구놈은 그만 첫번째 립서비스에서 ㅡㅡ;;
물총을 찍 아나 창피하게 제가 좀 놀려먹었으나
이런 제길..끝날때 서비스에선 제가 그만....... ㅋㅋㅋㅋ;;
룸에서 시간도 잘지켜주고 아주 좋았습니다.
모텔에서 저는 이번에 배운 보빨신공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면 성공이라는군요
아는 형님과 노마진대표님 찾아 다녀왔습니다
위치 설명 잘듣고 버퍼링없이 업소 잘 도착해서 대표님과 반갑에 인사나누고
간단하게 시스템 브리핑듣고 대기시간 10분정도있다가 미러초이스 봤네요
아가씨들 하루에 80명넘게 출근한다기에 미러실에 50명은 될줄 알았는데
그렇게는 볼수가 없다고 하더군요..ㅋ
너무 큰 기대를 했나 20명남짓 앉아있던 아가씨들을 보면서
같이온 형님에게 우선권을 드렸죠
형님께선 순하고 참한 아가씨를 선호하시더군요
저는 좀 특이한 아가씨가 없나 보던차에
혼자서 약간 외로워 보이던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아가씨들과 잠시 수다좀떨다가 미션 신고식 간단하게 받고
자리하면서 적당하게 술도마시고 파트너의 가슴도 얼마나 이쁜지
쪼물딱거리면서 기분좀 냈어요
마치 본능인듯 눈이 자꾸만 란제리 사이로 보이는 가슴과 꼭지..등이 눈에
계속 들어오더군요;; 변태같다는 생각을 잠시하게 만드네요 ㅠㅠ
역시 보는 눈이 행복하니 술맛도 좋고 여러모로 기분좋은 시간보내고 나서야
마지막 끝나기전 함께 노래한곡부르고 잠시 아가씨들퇴장
형님과 5분정도 주저리주저리 떠들다가 실장님 호출해서 계산해드리고 모텔로 나섰네요
모텔에서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
파트너 씻고 등장!! 두둥;; 전혀 가리지않고 반겨주니 기분이 좀 야릇합니다
저도 간단히 욕실로 들어가 퀵 샤워마치고
침실로가서 누우니 파트너가 성큼 다가와 오럴과 애무를 해주더군요
전신 애무 받으니 더 달아오르네요
제가 좀서툰 스타일이라 버벅거리긴했으나 파트너의 상냥한 리더로
땀나게 적시고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지만
엉덩이를 계속 흔들며 절 유혹하는건지 참..
또 하고싶게 만드는 파트너였습니다
색녀느낌 확실히느꼈습니다
한번더 하고싶다는 욕구를 주머니에 사정때문에 꾹꾹 참았습니다
그걸 아는지 입으로 한번더 달래주고는 마무리하고 내려왔습니다.
아가씨들 인성교육이라든지 마인드 나름 괜찮았고
담엔 더 좋은 방문이 될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