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르네상스 사거리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에 작성해야 했지만 노트북이 말썽이고, 또 업무로 바빠서 오늘에야 작성합니다. ㅎㅎ
지방 장기 출장 중이라 한달에 한 번 서울로 올라오는 편인데, 갑작스레 과천에서 회의가 잡혀서 상경했고 의외로 회의가 일찍 끝나버렸습니다.
달리 할 짓도 갈 곳도 없어서 오피쓰 출근부를 검색하다 레드하우스에 꽂혔습니다. 그래서 눈에 들어온 세 명의 언니들.
셋의 이름을 외우고 레드하우스로 향했습니다. 윤실장님의 친절한 응대 속에서 원하는 셋을 말씀드리고 그 중 한 분 알아서 해달랬더니
고민이시더군요. ㅎㅎ 결국 현아양으로 결정되었고 바로 샤워... 그런데 시간이 좀 남아서 수면실,,,,,,
3~40분 정도 꿀잠을 잔 듯 합니다. 스텝분이 저를 끌고 5층으로 데리고 가시더군요.
중간즈음에서 ‘오빠 안녕’하는 아름다운 목소리와 함께 한 아가씨가 등장...
그녀에게 낚아 채임을 당해 방으로 끌려갔습니다. 잠이 설 깨서인지 몽롱한 상태에서 인사를 나누고 담배를 한 대 입에 물고 시원한 물과 함께
정신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합니다. 이윽고 맛탱이 갔던 스캐너가 작동시작...
전체적으로 늘씬하네요. 가슴도 봉긋하니 이쁘고... 무엇보다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 씻자는 현아의 말에 샤워장으로... 근데 진한 커피의 영향인지... 오줌을 참기가...
결국 현아 먼저 나가고 실례를 무릅쓰고 쉬를 하고 말았습니다. 아마 유아기를 제외하곤 처음이 아닐까 합니다.
다큰 아가씨 옆에서 쉬를 하다니...
그 이야기를 해주니 현아가 생리 현상을 어쩔꺼냐며 토닥거려 주네요.
그런 현아의 마음씨에 감사하며 물다이는 패스하자고 하고 바로 침대에 엎어집니다. 이내 곁으로 달려와 시작되는 현아의 키스타임.
맛있더군요. 감미롭고.. ㅎㅎㅎ 아래로 내려가 제 동생을 마구 세워 줍니다. 물고 빨고... 그야말로 BJ의 향연이 따로 없더군요.
오빠 우리 69하자며 자세를 잡아주더니 제가 좀 했는지 아예 나더러 내려가서 자기꺼 빨아달랍니다.
내꺼 맛있냐며 섹드립도 날려주고... 이제 넣고 싶다며 저를 눕히고는 자기가 먼저 시작하겠답니다.
뒤로 자세를 바꾸게 유도하더니 현아의 아름다운 뒷모습이 펼쳐집니다. 아... 좋더군요. 더더군다나 곧 나올 듯한...
어떤 자세가 좋냐고 물었더니 지금도 좋지만 자기 얼굴 보면서 해달라더군요.
오잉... 그런데 갑자기 오려던 신호가 사라집니다. ㅠㅠ
힘들었어요. 그럼에도 끝까지 발사시키기 위해서 애쓴 현아 덕분에 얼굴 보면서 현아 속에 시원하게 성공시켰습니다.
약간은 울부짖는 듯한 현아의 사운드도 일품이었습니다.
다시 씻겨주면서 다음주에 며칠 쉬게 된다고 좋아하는 현아가 너무 이쁘더군요.
벨 소리와 함께 다음을 기약했구요.
현아양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