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메이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무료한 주말 정처없이 떠돌다
어느덧 메이로 향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근이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오늘은 오랜만에 윤아언니와
화끈한 클럽으로 놀아보기로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가글을 하고 언니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실장님이 문을 열어주니 판도라의 상자가
서서히 열립니다. 윤아언니 그 특유의 긴 섹시한 기럭지로
저를 유혹합니다. 윤아언니 가운을 벗기고 왼쪽에 꽃님언니 오른쪽에
희라언니가 제 양쪽 젖꼭지를 빨아줍니다. 밑에서는 신지언니가
성나디 성난 제 똘똘이를 세차게 빨아줍니다. 제 등으로 내려오는
허리를 글래머인 철수언니가 어루만져 주는 데 그 느낌 죽여줍니다.
아...아... 좋아 죽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에서도 제 손은 양옆의 꽃님, 희라언니의 가슴을 더듬고 있습니다.
어느새 윤아언니 뒤로 돌아서 CD를 씌우고
뒤치기를 유도합니다. 어느새 삽입되고 윤아언니의
꽉끼는 봉지를 맛봅니다. 그 사이에도 꽃님, 희라 언니가
제 몸을 마구 더듬고 저도 꽃님, 희라 언니의 가슴을
마움껏 유린합니다.
클럽에서 맛보기를 마치고
윤아언니 방으로 들어갑니다.
윤아언니 업계초짠데
위의 언니들한테 바디를 배우고 있다며
수줍게 바디를 받아보라고 권합니다.
이런 언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윤아언니의 바디를 받기로 합니다.
언니 예쁘디예쁜 미소로 저를 쳐다보면서 물다이에서
뒤판부터 애무를 합니다.
초짜라서 완벽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에
똘똘이가 기립하고 앞판을 가슴을 이용해 아직 미숙하지만
느낌있게 바디를 타자 똘똘이가 껄떡껄덕 댑니다.
언니 기분좋은 미소를 짓고
내가 졌다...라는 마음으로 침대로 향합니다.
이윽고 윤아언니가 누워있자 제 성난 똘똘이가 언니의 봉지에 세차게 침입을 합니다.
언니의 처절한 비명소리....아....아......좋아.....좋아......더 세게....더 세게....
거기에 화답해 똘똘이가 더 기운을 내 언니의 봉지에 침입을 시도합니다.
언니의 즐겁게 느끼는 얼굴을 보면서 뒤로 언니를 돌리고 세차게 박아댑니다.
퍼억...퍼억.....아.....악..........신음아닌 신음소리가 방안을 울리고
언니가 여성상위의 방아찍기를 드디어 시현합니다.
으......으......윽........
언니의 이제는 어느정도 익은 허리돌림에 똘똘이가 더욱 단단해지고
어느덧 절정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펑...펑.....펑............
아.....아......아......악..............
비명아닌 신음소리에 마지막 피치를 올린 힘이 풀어지고
언니와의 즐거운 합체를 마치고 녹차를 마시며 언니와 대화를 합니다.
윤아 언니 발랄하고 대화가 유쾌합니다.
3번째라 그런지 편안하고 기분좋은 대화를 이어갑니다.
언니 얼마남지 않은 시간을 이용해 제 몸 구석구석을 깨끗이 씻어주고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맞이합니다.
언니 마지막으로 제 볼과 입술에 뽀뽀를 해주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오빠...잘 가......
안녕.....담에 또 올께
이렇게 너무나 즐겁고 유쾌한 하루가 지나갑니다.
내일도 새로운 태양이 다시 떠오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