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은 사랑입니다. 다른 말 필요없습니다.
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루업
④ 지역 : 강남(선릉역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엘(EL)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방 출장을 마무리하고 올라오는 토요일 밤, 아니 일요일 새벽이군요.
귀갓길 바로 인근에 붙어있는 더블루업을 그냥 지나치는 것은 방앗간을 생략하는 참새와 다름 없겠죠.
문경에서 출발하기 전에 미리 예약해놓고 방문을 했습니다.
윤실장님이 건네주는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사워하고 안마기랑 놀다보니 안내를 해주는군요.
엘은 변함없이 이쁩니다. 첫 인상으로는 약간 도도하고 차가워 보이겠지만 저는 이미 그 전 업소에서부터 봐왔던 사이인지라...
가져간 초컬릿 노나먹고 뽀뽀도 하고 지난 일상들을 담배 연기와 함께 흘려보냅니다. 이윽고 엘이 먼저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타이트한 원피스를 벗고 나는 간단하게 끈만 풀어버리면 끝나는 안마 전용 가운... 그리고 간단한 샤워와 양치질...
늘 그랬듯 힘든 물다이는 건너뜁니다. 엘을 만날 땐 물다이로 시간 보내는 것보다 침대위에서 나뒹구는 것이 훨씬 즐거우니까요.
비장의 무기까진 아니겠지만 박하 사탕 같은 것을 입에 물고 시작되는 엘의 BJ는 참 독특하면서 즐겁더군요.
그 순간 가끔씩 엘의 손을 잡으면서 마주치는 눈빛이 너무 사랑스럽기도 하구요.
힘들지? 하며 물으며 자세를 바꿔봅니다. 엘의 Y존은 다른 언니들과는 좀 달라요. ㅎㅎ 아마 왁싱하면서 입은 일종의 피해? 같은 겁니다.
흉터라기는 좀 그렇고 독특한 무늬같은게 남아있어요. 부끄럽다지만 자세히 살펴보면서 역립을 시작합니다.
내게만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촉촉하게 젖어들어가는 엘을 느끼며 그녀의 약점인 겨드랑이를 공략해봅니다.
간지럽다고 하지말라고 도망갈 듯 피해보려지만 저는 이미 다 공략법을 알고 있지요.
웃으며 약간의 섹드립을 주고 받는 사이 엘이 저를 밀쳐냅니다. 마지막 BJ가 다시 들어오다 어느새 그녀가 제 위로 올라오지요.
날씬, 늘씬한 그녀가 제 위에서 방아를 찢기도, 비비기도 하면서 더욱 자극적인 사운드도 곁들여줍니다.
출정이는 젖가슴을 만지작 거리다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질 무렵,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줍니다.
아름다운 뒷태를 감상하며 그리고 뒤에서 그녀의 젖가슴을 만지작 거리다 다시 정자세.
눈을 마주치며 이쁘다, 오빠 멋지다 이딴 대화가 오갈 즈음, 안드로메다로 떠난 것 같았던 신호가 모이기 시작합니다.
엘... 할 것 같아...
오빠 싸줘.. 내게 내 ㅂㅈ에 마구 싸줘...
쌕쌕거리며 그녀 위에 포개집니다. 그런 저를 토닥이며 수고했다고 꼬옥 안아주는 엘.. 그리고 가벼운 입맞춤...
역시 엘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