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 친구 참 시원시원하네요 제대로 박고 왔습니다
요근래 만났었던 처자들 중에 떡감이 제일 좋네요
뒤치기 앞치기 찰지게 박고 왔네요 일단 애널까지
같이 했는데 애널은 느낌이 확실히 다르네요
쪼임이 강한 처자라 별 생각없이 애널로 넣었는데
애널 쪼임이 정말 이렇게까지 조일줄은 몰랐습니다
탱탱하게 잡아주니 어떻게 안싸고 못 버티죠
성격도 톡톡튀는 발랄한 느낌에 와꾸도 좋구
특히 엉덩이가 참 매력적인게 탐스러우니 박고 싶게
생겼습니다 ㅋㅋ s2코스 들어갈때 처음이라 긴가민가
했는데 앞으로는 애널 되는 처자만 찾지 않을까...
애널이 묘한 중독성이 있네요 처음이여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기억에 많이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