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보다 눈에 확 끌리는 처자가 있어 전호해보니 다행히 시간이 남아 있어서 예약하고 고고
문열고 들어가니 아주 약간 새초롬 할 것 같은 모습의 처자가 반겨주네요. 어딘지 모르게 예전의 회사 여직원을 닮은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그랬습니다.
각설하고 이게 업인지 취미인지 모를 정도로 스스로 즐기는 타입인 것 같네요. 다만 부드럽게 천천히 다가가는 것을 좋아하는 듯 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