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9.11.0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원피스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었습니다. 소중한 50분중에 5분이나!!! 헉헉 거리며 겨우 사랑이 있는곳에 도착하고
물 한잔 마시며 숨을 가다듬으며 스캔을 합니다.
흔히 말하는 룸복을 입은 처자가 보입니다.
와꾸는 평범하고 몸매는 육덕지고 무엇보다 풍만한 가슴이 눈에 띄는 친구였습니다.
샤워 후 애무를 해주면서 저에게 속삭입니다.
"오빠 성감대가 어디야?"
전 이말에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저의 어디를 애무해 줘야 좋은지도 잘 몰랐었고
생각해 본적도 없었으니까요. 유흥쪽은 잘 안가는 스타일인지라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이렇게 물어봐주는
친구는 사랑이가 처음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저의 성감대를 찾아 주려 애무를 해주는 모습에
배려심을 느꼈습니다.
"내가 먼저 올라 갈께"
따뜻했습니다. 첫번째 체위에서 쌀거 같은 느낌에 체위를 바꿔가며 탐해봅니다.
확실히 육덕하면서 가슴이 크면 치는 맛이 있습니다.
흔들리는 가슴에 시각적 자극과 살과 살이 부딧치는 소리의 청각적 자극, 속살을 느끼는 촉각적 자극...
전 그런걸 좋아해요
하지만 못 쌌습니다. ㅋㅋㅋ 제가 계속 하루 13시간 근무를 하다보니 체력이 부족했고 저는 한번 타이밍이
지나가면 좀 처럼 싸질 못하더라고요 그래도 좋았어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작별의 허그를 끝으로 문을 나섰습니다.
-한줄 요약 : 싸고 싶을때 싸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