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0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루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한잔 하고 나서 더블루업에 방문했습니다.
프로필 보다가 실장님에게 로리 매니져 어떤 스타일이냐고 물어 보는데,
"서비스도 좋고 연애감 좋다고 후회는 절대 안한다는" 실장님 그래서
로리 매니져를 선택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서 대기를 하고 있다가 이동하였습니다.
160 정도 아담한 키에 제눈에는 약간 귀엽게 보이는 룸필 외모 입니다.
앉아서 담배를 하나 피우면서 이야기 하는데 로리의 손은 가만히 있지 않더군요
계속 동생을 만지면서 이야기 하다가 다시 간단하게 씻자고 벗은 몸매를 보니
아담한 키인데 슬림한 몸매에 C컵 가슴 골반 라인이 좋습니다.
점점 추워 지는 날이라 물다이 서비스를 안받을라고 했지만, 실장님이 서비스 좋다고
하여서 물다이서 서비스를 받는데 안 받았으면 후회가 들정도 입니다.
가슴과 소중이로 타는 바디라 느낌이 좋고 혀를 잘 사용하여 여기저기 애무 하면서
특히 똥까시 할때 깊게 들어오면서 손은 쉴틈없이 동생을 괴롭히면서 서비스 하는데,
서비스도 너무 잘 하더군요.
침대위에서 잠시 숨 좀 고르고 있다가 보라 다시 들어오는 애무 서비스에 다시 불끈
해지더군요.
그러다가 69자세로 바꿔서 로리의 꽃잎을 보는데 깔끔한 왁싱된 핑크 꽃잎 이더군요
살짝살짝 부드럽게 혀로 터치를 해주더니 금방 촉촉하게 젖는 꽃잎 입니다.
그러다가 CD 장착 후 여상상위로 시작하다가 좀더 맛좀 보려고 정자세로 바꿔서
하는데 제 목을 휘어 감고 귓속말로 자꾸 섹드립을 날리는 로리에 더 강하게 푸쉬하다가
그대로 마무리 했습니다.
로리 예명에 안맞게 좋은 서비스와 연애감까지 좋은 로리 매니져라 그냥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