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1월 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양재 버블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야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울에 출장 온김에 시간도 남고해서 버블을 찾았습니다. 친절한 실장님이 야야언니를 추천하시네요~
야야 언니 항상 웃음으로 대하는 마인드가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샤워서비스 중 야야언니 몸매를 보는순간 제동생이 불끈하더군요~
너무 많이 굶엇나~어쨋든 슴가는 일단 크네요 자연산이구요~ 떡감은 조으아 보이네요
샤워중꼼꼼이씻겨주시고앉은자세에서서 목까시,알까시 들어옵니다
저도 모르게 괄약근 힘들어 갑니다.
마른 다이로 이동 딥키스 하며 ㅇㅁ 들어오네요~먼저 뒷판 ㅇㅁ 하면서 엉까시~움찔햇슴다~ 눈 마주치며 아주 정성스럽게 오래도록 알까시,목까시 해주시네요~,제 입에선 읍~하 소리만 나네요~흐미
풍만한자연산슴가빨고주무르며 cd장착~ 자연스럽게 제동생에게 앉으면서 꽂아버리네요~
야야언니 매순간 신음소리내며 말을 타십니다. 자세 체인지 바로 눕히고 넣어봅니다. 위에서 보니까 잘 맟쳐주실려구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피니시~ ㄷㅊㄱ 엉덩이 큽니다.
ㄷㅊㄱ 하면서 키스합니다. 야야언니 목꺽어가며 받아줍니다.그표정에에 나도흥분 언니도 신음소리 대박~큰엉덩이 붙잡고 강렬하게 붕가붕가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다시 샤워후 딥키스~손흔들며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