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디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근 배스킨에서 언니 줄 진상품(?) 하나 사서 씐나게 갔습니다~~
노크후 잠시후
뚜둔...방에 입성!!
오오~~~
자이언트 베이비가 생각나는 예쁜 푸잉언니가 맞이해주는것이었습니다!!
앉아서 머리속에있는 온갓 태국어 영어를 꺼내서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제가 알아들을수 없다는게 한계였죠... (손짓발짓!!)
그렇게 웃으면서 대화를하다가 한번 꼭~ 안아주네요 ㅎㅎ
그러고는 샤워하러 가자고~~
양치질을 마치고 궁디를 손으로 통통~ 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돌아섰더니 샤워를 해주면서 부비부비를 하는데...
하아~
아랫동네 동생이 지붕을 뚫을려고하니깐 더욱더 열심히 부비부비와 함께 비제잉를 해주는 디나...
디나의 신음소리가 은은하게 나오면서 그자리에서 본게임을 치룰뻔했습니다..
그렇게 힘겹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위에 누워있는 저를 사정없이 뒤부터 가슴과 혀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제가 가만히 있을순 없죠~
풍만하고 이쁜 자연산 가슴과 허벅지 목,허리를 살살 만져주면서
무드를 이어가니 디나도 은은한 신음소리와 촉촉하게 젖어오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러고는 콘을 씌울려고하자 디나를 들고 침대로 눕혀서 역립을 하니
디나도 좋았는지 눈을 지그시감고~
천천히 꽃잎을 향해 내려가면서 배꼽~ 허벅지안쪽을 탐하면서
꽃잎을 탐했더니~
손으로 제 머리를 잡고는 더 적극적으로 해달라고 애원하는 손과
통통 튕기는 허리와 엉덩이~
좀더 깊숙히 해달라는듯한
양 두다리가 점점더 높히 올라가는걸 느껴 더 열심히 꽃잎 정복을마치고
정상위로 붐붐~~ 하던 찰나...
풍만한 자연산 D컵의 출렁임과 여린 23살의 꽃잎에 미쳐..그만....
디나와 격한 포옹과 입맞춤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나가고...
저는 샤워후에 디나와의 시간을 떠올리면서...
유유히 집을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