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다 미칠뻘했네. 슈퍼파워~ 우왕 굿~
① 방문일시 : 10월 마지막날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젤리, 혜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목요일이라 슈퍼파워로 60-30분 투샷으로 갔습니다.
매장에서 스타일미팅하는데 육덕은 어떻냐고 해서 상관없고 서비스 좋음 굿~이라고 했더니 젤리언니 소개해주네요.
샤워하고 방에 갔더니 눈웃음이 정말 죽여주는 젤리언니가 기다리고 있네요.
육덕이라더니 가슴은 역시 큽니다.
언니랑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피부가 왜케 좋냐 했더니 어려서 그렇다는 답변이!!ㅋㅋ
그래, 어려서 좋겠다.
물다이를 좋아해서 그냥 받고 있는데, 옴마~ 압이 장난이 아니다.
더구나... 앞판에서 햄버거 받는데 하마터면 쌀뻔. 첨이네...
침대에서도 장난 아닙니다. 여상으로 삽입하고 왔다갔다 하는데 이거... 와...
금방 갔습니다. 아아 갔습니다.
그래도 꽉 잡고(?) 놔주질 않는 언니의 눈빛이 참 섹시하다고 느꼈네요. 너무 좋아~
그래.. 어린게 최고다.ㅋㅋ
두번째로 만난 언니는 혜자님이네요.
이 언니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폭풍 키스로 리드해줍니다.
30분짜리라 그랬나봅니다.
예쁘고 키 큰 언니에요. 몸매 죽입니다~ 가슴도 좋고요~
뒹굴뒹굴하며 서로 애무해주다 정상으로 강강강~
이 언니도 장난 아니네요.
왜케 급하게 했냐고 했더니 30분짜리라 뒤에 더 있는 줄 알고 빨리 해줄라고 했답니다.
배려 쩌네~
근데 그런 적극적인 점이 좋았다는게 한 수 였네요.
누워서 쪼물고리다 벨 울려서 나갔네요.
둘 다 너무 좋았어요.
또 생각날 것 같아요.
다음엔 혜자님을 길게 보고싶기도 하고요.
미팅해서 골라준 잘생긴 실장(?)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