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0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마잉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용한 토요일 시크릿에 예약 전화를 했더니, 실장님이 NF가 있다며 추천을 해주시더군요.
실장님과 간단한 담소와 음료를 나눈 후 언니 방으로 입성.
우와... 플픽에서 얼굴을 왜 가렸는지 모를만큼 예쁜 아이가 수줍은 미소를 띄우고 맞아주네요.
몸매는 플픽과 완전 일치, 대신 사진은 좀 된 것인지 머리는 조금 길더군요.
영어가 좀 되는 것 같아서 간단한 호구조사를 한 후.
같이 샤워실로 입성했는데, 이야.. 벗겨놓으니 몸매가 더 환상이네요.
잘록하니 들어갈때는 들어가고, 가슴도 B컵으로 보이는데 굉장히 예쁘게 생겼어요.
덕분에 샤워는 뒷전이고 계속 가슴만 주물탕을 했네요.
그래도 싫은 기색없이 웃어주네요.
자 샤워를 마친 후 침대로 이동..
자리에 앉는 듯하더니, 곧바로 입을 맞춰오는데..
아까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키스를 좋아한다'고 했던 것을 기억했나 봅니다.
키스를 엄청 길게 해주는데,
진짜 키스를 달콤하게 잘 하네요. 마치 납득이가 혀를 이리 저리 굴려야 한다는 강의를 하듯이..
저를 리드하며 계속 입술과 혀를 빨아주는데, 강하지는 않지만 부드럽고 흡입력 있게 잘 해줍니다.
그러면서도 한 손으로는 제 물건을 계속 만져주는데,
이게 시각, 촉각, 그리고 향이 어우러지니깐 그냥 정신을 못차리겠는거에요.
신호가 올 것 같아서, 콘을 끼우고 바로 합체.
이야.... 이 친구
봉지가 좁보네요, 덩치가 아담해서 그런지 봉지도 굉장히 쪼여줘요.
그러면서 흐느끼듯, 색소리를 내어주는데
가식적이지 않고 본인도 느끼고 있다는 듯이 제스처를 보여주는데..
진짜 연애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가식적으로 색소리를 내면, 흥이 깨져버리잖아요.
그런데 얘는 정말 자기가 느껴요.
정상위로 하다가 몸을 아래로 내리니,
제 목을 휘어감으며, 다시 키스...
얘 정말 착하고 예쁘네요.
그 와중에도 제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만족시켜주려는 마인드.. 감동이 밀려옵니다.
덕분에 다른 자세는 시도도 안하고 계속 정상위만 했어요.
키스가 좋아서 ㅋㅋ
중간에 앉아서도 해볼까.. 하는 찰나에 신호가 와서... 바로 발사를 했는데..
엉덩이를 꽉 잡아주면서, 깊숙이 박게 해주는거 있죠?
한참을 그렇게 사정의 기운을 느끼면서, 뺄려고 하니..
다시 키스...
아..... 왜 B코스를 끊었을까요?
무한으로 끊을껄.... 혹시 사장님께 한 코스 더 연장되냐고 했더니 다음 예약 때문에 힘들다고 하시는데.
엄청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최소 두콩은 끊고 가서 보려고요.
애 마인드가 엄청 좋고.
키스도 엄청 잘해서.
저는 대만족스러운 연애였습니다.
글쓰면서도 마잉이가 빨아준 입술의 감촉이 남아, 또 불근거리네요.
사장님 조만간 또 방문할게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