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수요일? 화요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이오아이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다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롭다...요즘들어 너무나 외롭네여...
밤이되니 외로움이 폭팔해서 고추를 만지며 여기저기 간을 봄니다..
그러다 다민이를 픽하게 됬지라요.
설래는 마음으로 집에서 샤워를 하는데 주책맞게도 콧노래가 나오네여.
기대감을 안고 출발합니다.
.....생략......
입장을 하는데 기대이상의 미모의 정신이 바짝드네여. 얼굴도 예쁘고
몸에붙는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몸매가 경이롭네여.
일단 앉아서 첫만남의 어색한분위기를 풀어봄니다 금새친해질수있었습니다
잛은 치마를 입어서 살짝보이는 팬티에도 이미 흥분 100% 씻을까?
하기에 바로 일어나서 씻습니다 이미 샤워를 하고 왔지만 혹시모르니
꼼꼼하게 쓱싹쓱싹 씻었네여 옷을벗으니 몸매가 아주 good입니다
뒤에서 바로껴안아 버리고 십었지만 한번은 참았어여
연애에 들어가는데 이미 흥분 상태라그런지 손만조금 닿아도 제몸이 반응 합니다.
외모가 좋은분들은 영애할때도 정말 ㅎㅎ 그마른몸에 가슴이 ㄷㄷ 위에서 계속 흔들리는데
저도모르게 계속 그흔들림을 따라 고개를 끄덕끄덕 그모습을 봤는지 터지네여
ㅋㅋ 즐거운시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