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2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영동
④ 지역 :논현
⑤ 파트너 이름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회사에서 일이 늦게 끝나서 늦은 저녁을 먹고
피곤하기도 하고 피로도 풀겸 논현 영동으로 다녀왔습니다
사우나 시설이 잘 구비된 업장이라 피로 풀기 좋았습니다
< 11번 관리사 >
성격도 좋으시고 몸매도 관리 잘하셔서 슬림하시고
이런저런 얘기도하면서 농담도 주고받고 수다 떨다보니
기분좋게 마사지 받게 됐네요 수다떠는동안 어느새 전립선 시간이되고
전투 준비 꼴릿하게 빠딱 세워주십니다
< 수빈 언니 >
20중반정도 되는 나이에 우윳빛 피부에 똥그란눈에 미인상 언니네요
키는 160중후로 보이고 하얀 피부가 눈에 가장뛰네요
몸매는 슬림하며 딱 보기좋은 볼륨있는 몸매
잠시후 관리사님이 퇴장하고 입고있는옷 전부 탈의한상태로
삼각 애무 들어가네요. BJ도 맛나게 해줍니다.
떡칠때는 기본자세에서 시작해서 옆 뒷치기 까지 올라타서 허리 돌림이 예사롭지 않네여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슬림하니 자세를 여러자세로 진행해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마무리는 정자세에서 수정언니 풍만한 가슴 움직임보면서 기분좋은 발사했습니다
또보고싶은 수빈씨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