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3주 전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진주스파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을 너무많이 먹어버린 늦은 저녁에 갑자기 달림신이 꽂혀서
스파에 향하게됩니다. 술먹으니까 사우나와 뜨끈한 탕이 생각나서 방문을 했네요
실장님에게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샤워하고 나오니 꼬불꼬불 룸으로
들어가서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몇번관리사님인지 기억이 안납니다ㅠㅠ 술을 먹어서인지 마사지 받다가 자는바람에
중간에 기억이안나고 뜨거운 찜 마사지와 전립선 마사지만 기억이나네요
그리고 노크소리와 함께 하나가 들어옵니다.
청순하게 생긴 와꾸 하나 선생님이 나가시고
본격서비스가 들어오는데 하나 생긴거와다르게 비제이가
하드합니다. 침을 뱉어주면서 해주는데 이거 술먹어서 발싸할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할만큼 바로 발싸해버렸네요
하나 맨정신에 다시한번 재접해보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