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03 일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햇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 후기 쓸 때 웬만하면 ‘특급’이라는
표현 잘 안쓰는데
이 언니는 써야될 것 같다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강남 에이스 업장 주간조로 새로 입성한 햇살이가 바로 그 언니인데요
꽤 어린 나이에 걸맞는 예쁜 와꾸에 나이답지 않은 마인드랑 매너를 갖추고 있어서
또 찾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터지는 언니입니다~
첫 접견때 눈에 확 들어와서 이번에 재접을 계획 했구요
예약을 한 뒤에 에이스로 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에이스는 시설부터 스텝분들 마인드까지 잘 갖추고 있어서 맘에 드는 부분 중에 하나구요
이번에도 친절한 안내와 함께 예약 확인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사우나에서 싹 씻고 올라와서 바에서 음료를 한잔 했구요
이젠 따뜻한 음료를 찾을 정도로 날이 지났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스텝분이 모시겠다면서 햇살이의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똑똑~방문이 열리고 햇살이가 보였는데요
살짝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도 청순함을 뿜어내는 예쁜 햇살이의 와꾸는 빛이 나더군요~^^
밝게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 햇살이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구요
침대에 앉아서 햇살이와 두번째 접견을 시작했습니다~^^
‘오빠 담배 해여~?’ 라면서
세상 해맑은 눈으로 저를 보는데 은근 심장 떨리더군요~^^
햇살이의 말에 홀린듯 담배 한대를 입에 물었더니
햇살이는 자연스럽게 재떨이를 가져와서 제 옆에 놓고 자기도 앉습니다~
이름처럼 밝은 이미지를 가진 햇살이는 실제 성격이랑 마인드도 좋구요
말도 예쁘게 잘 하는 편이어서 분위기를 잘 만들어갑니다~^^
꽤 어린나이에 비해서 은근 성숙한 모습도 풍기는 햇살이는 분위기를 금방 풀어갔구요
담배를 대충 다 피우니 햇살이가 슬쩍 보고는 씻자고 하며 옷을 벗기 시작했네요~
160초반정도 되는 딱 좋은 키에 비율이 좋아서 시선이 절로 꽂히는
햇살이의 몸매구요
슬림하면서 피부결도 좋고 몸매의 아우라가 햇살이 얼굴이랑도 잘 맞네요~^^
예쁜 곡선을 뽐내는 햇살이의 몸매에 감탄을 날리니 햇살이가 살짝 쑥스러워 하는데
앞뒤 안재고 그냥 햇살이를 끌어안고 침대로 가고 싶더라구요~^^;;
사람 맘 들었다놨다 하는 햇살이의 리액션에 점점 몸이 달아오르면서 저도 옷을 벗었구요
햇살이랑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살짝 썰렁한 공기가 감도는 와중에 ‘춥죠 오빠~’라고 하며 몸을 부드럽게 부비는 햇살이~
따스한 온기와 므흣한 촉감이 제 똘똘이를 훅 달아오르게 만들었구요
샤워 서비스가 끝날때쯤엔 이미 단단한 강직도를 보이고 말았네요~^^;;
햇살이랑 꽁냥꽁냥하게 샤워를 하고서 침대로 돌아갔구요
햇살이도 침대로 올라와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햇살이의 입술이 부드럽게 제 몸을 감싸기 시작하고
므흣함은 점점 짜릿함으로 바뀌면서 제 몸이 꿈틀거리기 시작합니다~
햇살이의 서비스는 열정적이면서 상당히 꼼꼼한데요
정성이 느껴지는 서비스에 간간히 올려다보며 제 반응을 살피는 것이 묘하게 자극적입니다~^^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며 온 몸을 부드럽게 쓸어가며 들어오는 서비스에 흥분이 오르고
짜릿한 입술과 보드라운 살결이 어우러지니 저도 슬슬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뜨거워지는 분위기 속에서 햇살이는 이미 달아오른 제 똘똘이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구요
짜릿한 비제이에 흥분이 너무 넘쳤을까요~ 비제이중이던 햇살이를 멈춰
올리고 역립에 들어갔습니다~^^
기다렸다는 듯 침대에 누워서 상기된 얼굴로 거칠어진 숨을 내뱉는 모습이 너무 꼴릿하더군요~
바로 질펀하게 입술은 촉감 좋은 햇살이의 자연산 가슴으로 향했구요
햇살이는 뜨거운 신음을 쏟아내며 바로 반응을 보입니다~
그저 손길이 스치는것만으로도 환상적인 흥분이 느껴지는 햇살이의 몸을 누리고
햇살이도 더욱 뜨거운 반응으로 분위기를 잔뜩 올립니다~
햇살이의 꽃잎을 마주하는 순간에도 저는 거리낌이 없었구요
클리부터 입술을 내어 공략에 들어가니 햇살이도 끈적한 신음으로 호응합니다~
촉촉하게 젖어드는 꽃잎은 저에게 조급함을 안겨줬구요
그대로 콘착한 다음 제 똘똘이를 꽃잎 속으로 진입시켜봅니다~
햇살이는 허리를 꼼지락거리면서 먼저 적극적으로 저를 끌고 갔는데요
이런 적극적인 연애가 저를 더 미치게 만들더군요~
바로 저도 함께 몸을 움직이면서 운우의 정을 나누기 시작하고
점점 격해지는 움직임 속에서 햇살이는 과감하게 손과 입으로 제 몸을 더듬어갑니다~
짜릿한 쾌락에 헐떡이는만큼 몸을 들썩이는 횟수가 더욱 늘어나고
후배위에서 보이는 햇살이의 야릇한 자태에 그대로 올챙이들을 뿜어내버렸습니다~
그 뒤에 야릇하게 몸을 꿈틀대며 야릇한 후희까지 즐기는 모습이랑
콜 울릴때까지 제 옆에 붙어서 다시 잔망스런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이 언니는 진짜 ‘특급’이다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예약 더 빡세지기 전에 한번이라도 햇살이 더 자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