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평택동삭동
⑤ 파트너 이름 :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물이나 뺄까하고 출근부를 보고 은정매니저 예약을하려 했으나 그날이라 쉰다하여 제일빠른 매니저로 c코스예약. 35분예약잡고 갖는데 아직 아가씨가 준비가 안됐다고하여 42분까지 기다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실
첫인상은 나쁘지않았음 프로필과는 차이가있음
샤워 서비스없었음
샤워하고 나오니 침대에 자빠져 누워있길래 이때 생각했는데 그냥 환불받고 갈까하다가 그래도 이왕왔으니 물은빼야지 하는생각에 그러려니하고 같이누워서 이야기좀 하고 키스를 하는데 입냄새가 거의 하수구냄새?처럼 나길래 도저히 안되겠어서 도중에 멈추었죠
그리고 가슴을봤는데 이건 뭐..하..집중도안되고 하기도싫고 cd착용하고 걍바로 본게임하고 억지로 물빼고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c코스 취소하고 나왔습니다.
뭐하나 만족하는거없는 주말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