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레드불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소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비나 보다가 치맥이 좀 땡겨서
친구 불러서 간단히 한잔하고 있는데
호프집 TV에서 쌔끈한 언니가 보여 급 꼴림이 생겨서
바로 근처 업소 찾아봤습니다
때마침 근처에서 먹고 있었는데
전화해보니 실장님이 응대 잘 해주셔서
친구랑 쉽게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담배피면서 실장님한테 잘나가는 2명 추천 해달라 했더니
소야 추천해주셔서 저는 소야를 봤습니다
바로 안내된 방으로 옮겨서 아가씨 만났네요
매니저가 귀엽고 예쁘장하게 생겼고 홀복도 맘에 들고 몸매도 잘 빠져서
아주 기분 좋게 시작해서 애무 바로 받으면서 가슴 주물럭 주물럭하니까
만지는 느낌도 좋고 보면서 웃는 모습에 아주 꼴릿해져서 바로 달려버렸습니다
그냥 맘에 들어서 애인같이 하지만 애인은 귀찮아하는 그런 자세들 다 하고 왔습니다
맘씨도 착해서 다 받아주고 오늘은 확실히 애인보다 좋았네요
다 이런건지 아니면 여기만 이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맘에 들어서 후기 작성해봅니다
같이 온 친구도 맘에 들었다고 해서 다음에도 친구랑 같이 오거나
혼자서라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생각나서 들릴것 같습니다
오늘 정말 가성비 쩌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