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OM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보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직원 안내받아서 가니 보나언니 기다리고 있고...
이 때만해도 구두를 못봐서 키가 어느 정도 큰 줄 알았네요...
얼굴도 세련되면서 섹스러운게 완전 내스퇄~
몸매도 슬림하고 팔다리도 쭉쭉 잘 빠졌고 슴가도 좋네요
몸매라인이 워낙 이쁘니 므흣므흣불끈~
복도를 따라 좌우에 탕방이 쭉 늘어서 있네요...
화려한 조명..클럽과 같은 조명과 시끄러운 음악이 쾅쾅 때립니다.
물론 서로 대화가 불가능할 수준은 아니구요
그냥 음악소리가 좀 크네...라는 정도...
내 손 잡고 끌고 가더니 다른 방 앞에서 무장해제 시키고
게임을 시작하는군요...게임을 시작하지....
다들 아는 것처럼 BJ, 꼭지 등등의 애무가 시작되고
눈을 들어 앞을 보니 다른 남자하고 여자하고 뭔가를 하는 게 보이네요...
각 방마다 문이 없고 다른 손님의 떡방을 볼 수 있네요...
물론 내가 방에 있을때도 다른 사람이 방안을 쳐다 보겠지요..
복도에서 바로 CD 착용하고 뒤치기로 한쪽 다리 들고 바로 전투 시작...
암튼 1차전을 복도에서 끝내니 T방으로 가서
좀 쉬다가 2차전 들어가는 데 실컷 애무하다가 다시 손 잡고 복도로 끌고 나가네요...
살짝 옆방 기웃 기웃 하다가 다시 옆방문 기둥 붙잡고 뒤치기 시작...
한참 하다가 다시 손잡고 어디론가 끌고 가니 동그란 의자가 놓여 있네요...
거기에 보나언니 앉혀놓고 그대로 팍팍팍...
이 나이에 2번이상싸는거는 어렵다는 걸 깨닫고 몸보신좀 하고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떡치면서 놀수있다는게 색다르고 재밌었던 OMG 달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