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30일 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d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10월의 마지막 주에 뜬금없이 달리고 싶은 욕망이 솟구쳐, 아무생각없이 강남으로 향하는 지하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리고는 오랜만에 강남의 Lock에 방문하였습니다.
퇴근 후 바로 방문해서, 아직 시간에 여유가 있어 먼저 주린 배부터 채우며,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였습니다.
늘씬한 몸매에 물다이 서비스가 있는 스타일을 말하니 써니양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식사후에 바로 샤워실로 가서 먼저 샤워를 한 후, 바로 엘리베이터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늘씬한 몸매에 섹시한 와꾸의 써니가 반겨주었습니다.
잠시 엘리베이터 안에서 맛보기 서비스를 받다가 드디어 클럽 조명과 음악이 울려퍼지는
복도로 이끌려 갔습니다. 복도 중간 쯤 의자에 절 앉히고 써니가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였고
제 옆으로는 다른 커플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ㅎㅎ
그 모습을 지켜보다가 써니의 BJ를 즐기는 중에 다른 파트너의 언니가 제 가슴을 애무해 주기
시작했고, 그렇게 위 아래를 동시에 애무받다가 CD를 착용하고 의자에 앉은채로 써니와 결합하였습니다.
그렇게 잠시 써니의 허리놀림을 느끼다가 일어나 아까의 보답으로 써니가 다른 분의 가슴을 애무하는 동안
후배위로 그녀를 맛보았습니다. 그렇게 복도에서 즐기다가 방으로 이동해 옷을 탈의하고는
샤워장으로 가서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B컵의 탱탱한 가슴과 입술, 혀를 온몸으로 느끼며 서비스를
받고는 물기를 닦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다시 복도로 나갔습니다. 이 방, 저 방 기웃거리다가
다른 커플들과 어울려 놀다가,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누워 다시 써니의 애무를 받았습니다.
이미 동생놈는 흥분할대로 흥분하여 껄덕였고 CD를 착용한 채로 써니가 위에서 삽입하였습니다.
멧돌 돌리듯 엉덩이를 돌리다가 방아 찧듯한 움직임에 점점 달아 올랐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정상위로 바꿔 이번엔 제가 써니의 위에서 허리를 놀렸습니다. 천천히 박아대다가 점점 속도를
높여 빠르게 박다가 다시 천천히 천천히 진퇴하다가 신호가 오자 다시 속도를 높이고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발사 후 그녀의 위에서 잠시 숨을 돌린 후 콜이 울려서 샤워를 하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하였지만 늘씬하고 예쁜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