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샌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시하게 란제리에 슬립 차림이었습니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본듯한
묘하게 섹시한 맛이 있었습니다. 쇼파 에 앉아 담배한대 피면서 슬쩍 보는데
슬립 사이로 비치는 속살과 속옷이 자꾸 자극되더군요. 글래머라 그런가?
처음에 어색해 약간 떨어져 있었는데 살짝 끌어당겨 웃으면서
머라고 어쩌구저쩌구 하며 어색함을 사라지게 만들어 주네요.
이런게 마인드 좋다는거 구나 하고 느낌이 오네요
후다닥 씻으러 갔다가 침대로 와서 누워서 껴안고 키스하면서 몸매 감상도 했고요.
어깨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다리가 곧게 뻗은 것이 각선미가 참 이쁩니다.
전체적인 몸매 발란스와 탄탄함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얼굴형이면서 께끗하고 잡티 없는 피부였네요.
얼굴탈이나 160초중반의 비율 좋은 몸매에 손 끝으로 전해오는 몸의 라인의 느낌이 매우 좋았고요.
목덜미 등 가슴 소중이… 빨아주니 혀닿는대로 느끼더군요. 적극적으로 느끼는 반응을 보이면서 좋아라합니다.
반응 때문에 더욱 더 역립할 기분이 나면서 적극적으로 하게 되네요
그곳에서 물이 흐르고 몸이 들썩이는 동안 보호막을 씌우고 천천히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뒤로 옆으로 위에서 아래서 여러자세를 즐기다가 꼭 끌어안고 마무리하고나니까 얼추 50분정도 된 듯 하더군요
레알 힘들었습니다 하고나니 몸에 땀이 범벅이 되어있더군요 물론
샌디의 몸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너무 집중했었나봐요
반응 좋고 잘 느끼는 걸 좋아하신다면 샌디 추천이요
반응이 절정에 이르기까지 쉽게 쉽게 올라가는 친구였고요. 물이 많고 서로 느껴서
육체적 만족도상승 여지가 높습니다.
총평: 잘 느끼는 타입이고 신음 소리가 묘하게 섹시하면서 자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