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망하게 주말이 끝나가는 것 같아서 후시딘에 연락!
마음에 들었던 새콤 매니저님이 출근한다는걸 보고 예약하려했는데
너무 늦은 야간시간에 출근하신다하네요 ㅠ
그래서 비슷한 분 추천받았습니다.
이름도 같이 지은 듯한 달콤 매니저님!
**첫인상**
오늘도 작은 선물 하나 챙겨서 문을 두드립니다.
눈이 크고 예쁜 달콤 매니저님이 맞이해주는데.. 역시 저는 귀여운 스타일이 좋습니다.
소파에서 자세히 보니까 눈 큰 윤하 느낌이 나네요.
살짝 피곤해보여서 물어보니 일찍 출근해서 풀로 일하다가 저를 마지막으로 만나고 퇴근하려 한다네요.
아무래도 전 타임 중에 진상 손님좀 만났나봅니다. ㅜㅜ..
평소에 만나는 친구나 동생인 것 마냥 말을 참 편하게 해주네요.
조금의 가식도 없이 정말 편하게 대화하면서 친해졌습니다.
**교감**
먼저 씻고 와~라고 했더니 이런 적은 처음이라네요 ㅋㅋ 항상 나중에 씻었나봅니다.
소파에 앉아서 볼 때 느꼈는데, 역시 크지 않은 키인데도 몸매가 좋네요.
교대하고 씻으러 들어갈 때 잠깐 본 몸매에 아래가 반응이 와서 씻는 내내 가라앉질 않았네요.
침대에 오니 되게 부끄러워하는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달콤이가 먼저 해줄게~하면서 저를 눕히곤 상체 하체 골고루 애무해줍니다.
긴 머리를 한 쪽으로 넘기고 쪽쪽 소리내면서 빨아주는데 참 귀엽습니다.
아랫도리 애무는 기대했던 것보다도 잘해주네요
끄트머리 핥다가 입에 넣고 깊숙히 왕복해주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자리를 바꿔서 저도 달콤이를 애무해봅니다.
사르르 눈을 감고 기다리는 달콤이. 입술에 천천히 키스해줍니다.
거부하는 느낌 하나도 없이 여자친구인 것처럼 딥키스도 잘 받아주네요.
가슴은 손에 꽉 찰 정도로 적당한 B컵 느낌입니다.
어느 정도 가슴 애무를 해주다 아랫도리로 향합니다.
눕혀놓고 앞에서 봐도 두드러지는 넓은 골반과 엉덩이...
허벅지와 가슴을 주무르면서 아랫도리를 즐겁게 핥아댔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신음이 없네용.. 혹시 별로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달아오르는데 오래걸려서 미안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평소보다 오랫동안 주무르고 애무해줬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씩 신음이 새어나오기 시작합니다.
달콤이 허벅지가 떨리고 두 다리로 저의 머리를 자꾸 감싸려고 할 때쯤 착용하고 진입해봅니다.
길이가 짧은 편이네요. 그래도 내 것에 딱맞는 조임이 너무 좋아서 막 넣고 달콤이 위에서 한참을 그대로 껴안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허리로만 박아대면서 키스하니 황홀 그자체..
어깨에 머리를 뭍고 빠르게 왕복하니 점점 달콤이의 따뜻한 입김이 느껴집니다.
살짝 힘들어질 때쯤 달콤이가 뒤로 할래? 하고 물어봐주네요.
달콤이가 자신있어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뒤태 진짜 이쁩니다.
긴 머릿결 아래로 보이는 큰 엉덩이가 일품입니다.
두 엉덩이가 자극적이라 그런지 몇 번 왕복하니 느낌이 와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주보고 누워 껴안으면서 마무리했네요.
**요약**
- 눈이 큰 윤하 느낌의 귀염둥이.
- 작은 체구에서 나오기 힘든 잘빠진 몸매. 엉덩이가 참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