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수지
⑤ 파트너 이름 : 포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기 이벤트 기간을 기다리지못하고 달리고왔습니다~
분당쪽 업소를 가려고 4~5곳 연락해봤는데 시간이 예압때문에 수지 홀릭에 첫방문 했습니다~
업소위치는 아주 찾기 쉬웠구요. 도착해서 안내받고 입장했습니다.
귀여우면서 섹시한 느낌의 외모에, 160초중반의 키, 슬림한 몸매의 첫인상이었습니다.
한국어 패치는 안되어있었구요, 콩글리쉬와 바디랭기지를 섞으며 대화 후 샤워 서비스 받았습니다.
샤워서비스에는 BJ가 있었습니다. 포니의 몸매는 탱탱한 영계의 슬랜더 몸매여서, 샤워하는데 벌써 동생이 일어나네요 ^^;;
샤워서비스받고, 침대에서 본게임~!! 현란한 혀놀림으로 귀부터 알까시까지 꼼꼼히 애무해줬습니다.
애무받는도중에 손으로 포니의 보지에 손을대니, 맑은 물이 슬쩍나오는데, 약간의 핸플에 수량이 늘어나며 반응이 예민했습니다.
자세바꿔서 역립을해주는데, 와... 포니.. 가슴애무만으로 자지러지네요. 가슴만 열심히 빨아줘도 엉덩이가 들썩들썩!!
봉지에 내려가니, 물이 흥건해졌습니다. 붕지 애무할때도 들썩들썩!!
애무를 오래 안했는데도, 빨리 넣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ㅎㅎ
장비끼고 정상위로 시작~! 포니가 좁보라서 들어가는데 꽉~ 쪼여주네요.
삽입하고 두세번 움직였는데, 목을 꽉 껴안고 또 들썩들썩 합니다!!ㅎ
이런게 진짜 활어네!! 이대로 정신 놓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힘이 조금 풀린 포니를 위로 올렸습니다.
힘이 살짝 포니는, 올라오더니, 다시 힘을 내자는 눈빛이더니! 여상위로 마구 흔드네요 ㅎㅎ
여상위로 흔들다가 혼자 움찔거리며 멈추는모습이 일본야동의 활어를 보는거 같았습니다 ㅎ
마무리로 작고 탱탱한 엉덩이를 맛보기위해 뒤치기로 강강으로 끝냈습니다.
사정후에도 들썩거리며 엎드린모습이, 무언가를 점령한 우월감이 느껴지게 하네요 ㅎㅎㅎ
예약이 안되서,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마지막으로 여기 되면 가고 아님 말자.. 했는데..
즐달신께서 이곳에 인도해주려고 하셨나봅니다!ㅋ
정말 수지에 즐달의 명소가 숨어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