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10월 어느날
② 업소 첫느낌
항상 좋음
③ 매니저 첫느낌
뿌우욱 뿍 그냥 빠져든다~
④ 시스템및 서비스
채린매니저 만나러가는날은 상당히 추운날이였어요 ㅋㅋ
그래서 방에들왔을때 너무 따듯하고 행복했네요
들어오자마자 눈웃음으로 반겨주는 채린매니저 크으 이런분들 너무좋아~
오늘도 맛있게 달리기위해 채린매니저와 정겹게 이야기를하면서
몸매스캔 !! 와 몸매는 날씬하신데 가슴이 대박... ㅋㅋ 신이주신몸매 같네요
샤워하로 옷을 탈의하고 들어오셧는데 오 소리를 내버렷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린매니저분이 민망하신지 왜요...? 하시는데
가슴이커서 라고 할하기 민망해서 그냥 몸매가 너무좋으셔서 놀랬다구 하니깐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서비스 겟지만~?? ㅋㅋㅋㅋㅋ
침대위에 올라와 채린매니저를 눕혀서 보니 여자는 역시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야된다구
정말 아름다우셧어요 ㅎㅎ
머리는 약간 짧으셧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여서그런지 더욱 즐겁게 하고 나온거 같네요 !!!
나중에 채린매니저 볼수있으면 한번 다시와서 그때는 더 신중하게 감상하고 가볼생각입니다.
⑤ 총평
몸매 지리구 와꾸 지리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