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31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에 탄언니 만나고 싶었는데 계속 휴무라고 못봤던것이
너무 아쉬워서 어제 드디어 만나고 왔습니다
자주보는 편인데도 왜 이리 볼때마다 설레이고 좋으니지 ㅎㅎ;;;
복도에서 관전은 미리 패쓰하기로 해서 바로 방으로 직행했습니다
만난지 보름도 안됐건만 왜이리 오랫동안 못본거 같은 느낌이 드는지 ㅎㅎ
올 탈의후에 같이 누워서 얘기 나누면서 간간히 뽀뽀도 하고
그러다가 탄이 가슴이 내 몸에 닿는 느낌이 드는데 고추가 발딱 서네요
탄이가 눈치 깟는지 진하게 키스로 전환후에
내 몸을 애무 해주는데 화려하면서도 섹하고 흥분지수를 이빠이 올려주니
아주 주체를 못하겠더군요 몸 애무후에 고추를 덥썩 물고는 후르릅 후르릅 하는데
고추가 후끈하고 따뜻하네요 ㅋㅋㅋㅋ
저도 탄이 가슴도 빨고 꽃잎도 빨면서 한참을 애무를 즐기고 섹스를 시작하니
자세 몇번 체인지 못하고 사정했습니다.
마무리후에 다시 꽁냥꽁냥 스킨쉽과 대화 나누다가 퇴장벨 소리 듣고
다음에 또 보자하고 나왔네요 탄이랑 시간이 점점 좋아져서 큰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