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달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탐탐 스파
④ 지역 : 신림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탐탐 스파 업장에 도착해 실장님의 안내와 함께
샤워를 마치고 방에서 티브이를 조금 시청하니
이어서 마사지 준비가 됬다고
하시면서 안내를 해주시네요,,,
잠시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 님이 오시네요
제가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하니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는데 저는 쎄게 하는 거
아파서 살살 해 달라고 말씀드리니
받으면서 아프면 말하라고 하면서 마사지 도중에도
상냥하게 이야기도하고 지루 하지 않게 해 주심니다
여기저기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고
어느 덧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잠시 후 이쁜 매니저 언니가 인사를 하며 들어 옵니다
존슨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아 아주 민망한 순간임니다.
섹시한 이미지에 극슬림에 가까운 몸매 긴 머리에
이름이 뭐에요?" 라고 물으니 예명은 지수라고 합니다,,
지수 언니 나체를 보니 저에 똘똘이는 더더욱 꿈틀거리는데
언니가 올라와 서비스를 합니다 삼각으로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는데 배를 지나 갈 때 스치는 꼭지에 신호가 올뻔...
처음에는 언니가 여상으로 허리를 잡고 한참을 부비다 정상위로
바꿔서 야릇한 얼굴을 보며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 자꾸 눈이 마주치네요
어색한 웃음을 짓다 슬슬 신음을 토하는데 못참고 발사를 합니다
마사지도 아주 시원하게 잘 받고 섭스도 제대로 받고 나와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