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1월 3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MOON스파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2교대 생산직 하루 12시간씩 서서일하면서 제대로 된 휴일도 없는데 2주만에 받은휴일
하루종일 서서 같은동작을 반복하니 어깨 종아리 손목 안아픈곳이 없어서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고
알아보던 도중 상동에있는 문스파라는곳이 괜찮다길래 한번 방문해보려고 전화를하니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로 진행한다기에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다른 가게처럼 복잡하게 인증하지는 않고 절차도 까다롭지않아 번거로움없이 간단하게 입장해서
결제를 한 뒤 직원분 안내를 받아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대기실에 앉아서 음료수 한잔 마시는데 대기실 의자도 편하고 인테리어도 편안한 느낌으로 깔
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꽤 괜찮았습니다
음료수 한잔 마시고 다시 안내를 받아 티방으로 들어가서 관리사님을 기다리는데 직원분이 조명도 밝지않고 편안할정도로 잘 해주셔서 만족스러웠네요
잠시후 노크소리와 민관리사라는 분께서 들어오셨고 뻐근하고 피곤한 부위를 말씀드리고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와...정말 너무너무 시원했습니다 불편한 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주시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고 느낄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건식마사지를 마치고 오일마사지 찜마사지까지 나무랄데없이 정말 너무 잘 받았고 아 이래서 후기를 보고 방문해야하는구나 라는걸 느꼈네요
관리사분 마사지 시간이 끝나기 전에 지유씨가 들어오셨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얼핏 보니
제가 좋아하는 단발머리에 20대 중반정도 되어보이는 길가다 한번쯤 돌아볼법한 예쁘장한 얼굴이어서 속으로 아 오늘 횡재했구나 싶었습니다
관리사분께서 나가신 후 지유씨가 홀복을 벗고 옆으로 오셔서 젖꼭지부터 살살 애무해주시는데
애무스킬도 장난없이 좋으셔서 금방 아랫도리에 반응이 오더군요
저도 못참겠어서 지유씨 가슴을 만져버렸네요
BJ가 시작되니 아랫도리가 녹아들어가는기분..
무엇보다 똥까시가 정말 너무 좋았네요
끝날것같다 말하니 점점 빨라진 속도에 결국 못참고 지유씨 입안에 한가득..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고 예비콜 오기전까지 잡담좀 하다 폰 울리고 나와서 포옹한번 하고 배웅받고 나왔습니다
다 마친후에 다시 대기실로 나오니 배가고파서 라면 한그릇 부탁드리니 직원분이 먹음직스럽게 끓인 라면을 가져다주셔서 라면도 먹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지유씨 마인드 서비스 와꾸 뭐 하나 빠지지않아서 재방문의사 완전 100000000%입니다 잘받고갑니다~
휴일에 투자한 시간 정말 아깝지않았고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부천 문스파! 휴무마다 재방문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