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추천으로 MAN아로마를 첫방문! 친구가 MAN아로마는 엄지척 이라고 하길래 가봤는데
설멸을 대충들으니 마사지도 좋고 항문관리도 좋다고해 자기는 몸이 피곤하면 진짜 힐링하러 가는 곳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항문관리? 서비스가 궁금해 가보기로 했습니다 친구가 번호 알려줘서 전화하고
도착을 해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도착해 노크한 순간 청하씨가 문앞에서 반겨주네요
들어섰는데 진짜 정말 얼굴 몸매 키 진짜 제가 맘애 들어하는 부분이라서
진짜 개인적 취향 점수론 100점 이였습니다
그렇게 청하씨가 어떻게 해야할지 설명 듣고 씻고 온담에 잠시 누워있으니 청하씨가 들어 옵니다
처음에는 스웨디쉬 마사지로 전신을 어루만주어줍니다 앞면으로 돌아설때 허벅지 하체 위주로
오일 마사지 들어간다음 친구가 말했던 항문관리가 들어옵니다 위생장갑을 낀 상태로 조심조심
순간 쫄아서 힘을 빡줬는데 청하씨가 오빠 힘빼도 되라고 해서 천천히 빼게 되는데
항문관리 이거 기분이 야리꾸리하면서 묘하네요 처음 받는거지만 왠지 좋습니다
동시에 핸플로 한손을 항문 한손을 핸플로 시전하는데 바로 사정해버렸습니다
진짜 뭐 프로필도 없어서 사진첨부도 힘들고 싱크샷도 찾기 힘들어서 일단 글로만 적는데
청하씨 정말 괜찮습니다 친구가 왜 추천햇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한테 술한잔 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