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03. 저녁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신당(청구역)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2,3주 전부터 후기 보다가 청구역 근처라고 해서 한번쯤 가봐야겠다고 생각하던 비타민 건마 입니다
청구역과 신당역 중간쯤 어딘가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후기 보다가 청구역 3번출구에서 1분거리라는 내용을 보고
음 생각보다 나 사는데서 엄청 가깝나보네 하고 가기로 결심
일요일 저녁이니 집에서 대충 밥먹고 나와 청구역으로 슬슬 걸어가
근처에서 방문 문의 전화 드리니 어라 바로 코앞이었네요 ㅋ
아무튼 잘 찾아 들어가니 남자 실장님께서 어디 사이트 보고 오셨냐고 물어보셔서
오피쓰 보고 왔다고 말씀 드리고 코스설명을 해주심니다
저는 1시간짜리 vip 코스 선택하고 계산하고 입실
시설은 솔직히 좋은 편은 아닙니다
샤워실도 공용으로 있지만 10년 15년전 딸방 생각나게 하는 그런 느낌이구요
아무튼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 대기하고 있으니
실장님이 준비 되셨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니 (준비 끝났으면 벨을 누르라고 하셨는데 까먹음)
바로 언니 준비해 주신다고 하시며 마음에 안드시면 다른 언니로 바꾸는것도 가능하다고 하시더라는. . .
아무튼 들어온 언니는 아담하고 긴 머리에 하나 언니였습니다
한국말은 거의 못하는거 같던데. . .
10년전 잠깐 배웠던 되도 않는 중국어로 한두마디 던지고
언니도 스마트폰으로 파파고 번역 어플로 간단한 대화는 가능하더군요
"니 지아오 션머 밍쯔?" 너 이름 뭐야??
하나
"진니엔 뚜어따러?" 올해 몇살??
손으로 2,5 보이며 얼쓰우쒜이(25살) 등등
글 쓰기 전에 하나 언니 후기 보니
쇼핑몰 모델 같다 와꾸 된다 는건 좀 과장인거 같고. . .
귀엽게 생기긴 했습니다
큰 유륜에 육덕이라는 표현이 써진 후기가 있던데 그 말이 정답인듯 하고요
한 30분 정도 마사지 진행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딸방 다닐때부터 마사지는 않좋아하지만
뭐라뭐라 말 길게 진행하기가 힘들어서 그냥 일단 받아봤는데
쎄게 누르지를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
마사지 진행후 하나 언니가
잠깐 퇴실후 본 서비스를 위해 준비를 하고 다시 들어옵니다
일단 뒷판부터 마른립. . .
그리고 앞판 마른립
대화가 잘 이루어 지진 않지만 서비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cd 착용후 본 게임 시작
언니 몸에 열이 많은지 땀도 많이 흘리던데
나름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시간이 조금 더 남았다고 안마를 더 해주려고 하는데
안마는 괜찮다고 담배 피냐니까 담배는 안핀다고
저 피려면 피라고 하더군요 (중국어로 대화중입니다 . .)
반은 알아듣고 반은 못알아듣지만 대충 끄덕끄덕하면서 대화하니
온지 이틀?? 이라고 해서 다시 물어보니 전에 3개월 한국 왔었다가 다시 왔다는거 같더군요
운난성인가(듣고도 중요한게 아니라 바로 까먹음) 거기 소수민족이라던데. . .
아무튼 시간 다 되서
수고했다(씬쿠러!!)고 말해주고 다음에 보자(짜이찌엔)라고 말해주고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설은 좋은편은 아니지만
가끔 떡 생각나면 가까워서 또 들리게 될거 같네요 ^^
아 그리고 하나 언니는 한국어가 안되지만
방에 있으면서 다른 언니들 목소리도 들리던데(언니들 대기실 바로 옆방이었던듯)
한국어 약간 하는 언니도 있는거 같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