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벤져스에 안나언니.. 역시 좋네요
① 방문일시 :11/4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에 설마 하는 맘으로 맛쟁이 이벤트 신청.... 5분뒤 당첨 문자~~~~
오우 --- !!!!
이벤 당첨해본적이 없어서... 기분은 좋네요 ㅎㅎㅎ
만난 언니는 안나..
여러 후기에 괜찮은 언니 같다는 필이 딱 꽂혀서 신청을 했는데... 딱 됬네요...
o 첫인상
말랐습니다... 근데 이쁘게 말랐습니다... 말라깽이 아니구요... 그렇다고 쭉쭉빵빵 과는 아니지만 그냥 보면 전체적으로 이쁩니다...
근데 골반은 좋네요... 마른 여자의 골반이 크면 상당히 매력적이지요..
외모는 이쁜데... 희한하게 끌리는게 있습니다... 아주 주관적이 관점이지만.. 안마에서 잘 못보던 마스크입니다.. 호감형이라고 해야 하나요?
입술위에 점이 한몫 하는거 같네요
o 마인드
최선을 다합니다... 걍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최선을 다하는것에 이길수가 없겠죠.. 그냥 상대방을 배려하고 최선을 다해서 서비스를 할려는
맘이 그냥 몸으로 느껴집니다.. 이정도 마인드면 상급이상이라고 봐야겠죠
o 본게임
일단 작고 마른 몸매에 골반이 좋으니.. 틀립니다.. 뭔가가 꽉 물어서 안놔주는 느낌... 근데 물고만있는게 아니라 풀었다 조였다.. 하는게
배운거 같지는 않고 몸에서 그렇게 반응하는거 같습니다... 타고난거라 봐야겠죠... 계속 자극을 하니 견디기가 쉽지가 않네요 ㅎㅎ
나름 버틴다고 했지만 역시 남자는 약한 동물입니다... 정상위 부터 후배위까지 여러가지 체위를 골고루 하는데 잘 맞춰주네요
지속적으로 나오는 신음이 흥분도를 배가 시킵니다
o 총평
흰 피부에 부드러운 살결이 아직도 그 감촉을 잊을수가 없네요... 지명이 또 생긴 느낌입니다
사람을 기분좋게하는 뭔가가 있습니다... 몸에 베어있습니다
안마에서 이정도로 친근감을 가지게 하는 언니는 오랜만에 봅니다..
글래머스한 언니들을 찾는분은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그렇지 않은 분들은 내상확률 제로라 확신합니다
초보자 분들이 보시면 안마가 다 이럴거라는 착각을 들게 할수있는데... 이 언니만의 특화된 부분입니다
솔직히 안마에서 보기드문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