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추워지기전에 무슨마음이 먹었는지 금요일에
관악산 갔다가 다음날 진짜 온몸이...
체력이 저질이라 그런지 진짜 오르고 내려올때까지 멀쩡했는데
자고일어나니 몸이 부숴질거같이 뻐근하고 안좋더군요
몸상태도 안좋고 토요일인데 친구들이 술먹자는거 패스하고
저녁에 마사지나 받고 위안삼으려고 찾다가 뉴필링으로향합니다
처음부터 상담할때부터 코스보다도 매니저에 강력하게 어린친구로
참 마사지받으러와서 왜이러는지 ;;
그렇게 부탁드렸더니 아이쿠 미소라는 친구가들어오는데
어린나이에 실력도좋고 서비스도 괜찮았네요
아담하니 귀엽장하게 생겼구요
마사지 바로 시작되고 꾹꾹 눌러주면서 상당히 압좋게 마사지하는데
정말 마사지 잘하네요 뻐근하고 등산으로인해 뭉친곳
정말 싹다 풀어주듯 시원하게 마사지잘합니다
마사지 싹다 받고나니 온몸에 열이 생기듯
혈액순환이 잘되서인지 혈색도 좋아진듯하고
몸에서 찌릿찌릿한곳이 한두곳이아니네요
막힌곳 뻥뻥 뚫어버리듯 압까지좋은 마사지가 끝이나고
대망의 서비스 시간이 찾아왔네요
서비스도 화끈합니다 탈의하는데 온몸에
닭살이 확 돋는게 누워서 편안하게 빼려고했던게
제몸을 움직이게하네요
결국 하비욧도하고 부비도 받아보면서
적극적으로 역립도 진행해봤는데
진짜 끝내주게 전율을 느끼며 발싸했습니다
아주 거침없이 들어오고 빼는게없어서 좋습니다
화끈하게 공격적으로 다가오다보니 그냥 가만히 시체처럼 누워만
있어도되지만 저는 나중에 제가 확올라와서 적극적으로
터치해주면서 받았네요
마사지 서비스 너무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