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오닉스
④ 지역 :구로
⑤ 파트너 이름 :밀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할인없음이라는문구가 저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밀라라는 매니저 인데요 프로필보는데
키도 좋고 몸매도 딱보이게 완전 좋아보이는데 가슴도 c컵에 자연산
뭔가 느낌이 이목구비가 시원한게 확끌려서 밀라로 예약하려고하는데
시간타임이 앞으로 2타임이나 예약이 잡혀있다고합니다
평소같았으면 그냥 패스하는데 이날은 패스하고 싶지가않았습니다
저의 예감은 적중했고 도착해서 보는 밀라는 기대이상이였습니다
푸잉인줄알았느데 러시아삘이네요
얼굴도 괜찮은데 몸매가 상당히 잘빠진 좋은 몸매입니다
한국어가 안되는데 영어가 가능하다보니 의사소통은 꽉 막히진않았습니다
저에게는 번역기가 있으니까요 ~
근데 이걸로 대화가 통한다는게 뭔가 기분이 이상하네요
응근 재밌습니다 ㅎ
샤워하자고하니 샤워서비스가 있었고 함께 씻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시작되 애무서비스는 상당히 끈적하게 잘해주고
역립또한 아주 잘받아줍니다
잠깐의 키스도 해보고 삼각받고 바로 비제이 이어지는데
짧지않고 상당히 만족할만큼 진행해줍니다
역립좀하다가 나름강하게 느낌있었고
바로 정상위로 좀 움직이다 눕힌거 멈칫하지않고
자연스럽게 들이대며 찰진 떡감 느껴보며 흔들다보니
발싸 게이지가 점점올라갑니다
뒤치기로 돌려서 진행해보는데 몸매가 좋아서인지
도저히 체위변경해서는 이미 때가 늦은듯하였고
그냥 죽어라 흔들어대며 어마한 단백질을 배출하며 끝이납니다
시간을 보니 조금남았는데 누워서 폰으로 번역기 돌려가며
대화하다 시간 꽉채워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