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푸드트럭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 토요일 급 달림신에 푸드트럭 전화.
2시경에 전화해서 가장 빠른 시간이 몇시냐 했더니 4시라 해 포기하고 있다
2시 30분 쯤 다시 전화하니 3시30분에 된다고 해서 바로 콜하고 달려갔네요.
안내들 받아 주소지에 도착해 입실.
다른 업장과 마찬가지로 들어가 계산하고 샤워하고 바로 연예모드 ~
리아 언니를 봤는데 프로필처럼 섹시한 스타일이네요
어쨌든 원정녀 휴게텔 와꾸로는 괜찮습니다.
뽀얀 피부에 슬림한 스타일 이지만 그렇다고 극은 절대 아니고요...극 슬림하진 않다는 소립니다.
서비스는 3각 애무 후 바로 방가방가...
그 후 씻고 후다닥...ㅎㅎ.
글주변이 없어 쓰고 나니 형편 없는 후기 였네요 .,ㅠ
암튼 만족하고 즐달 했습니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