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퀸캐슬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추천을 받아 초즐달을 했기에 아무런 의심없이..!!!!
실장님 추천해주세요^^ 부탁을 한다~~!
쉬멜이라는 앤매니저 몸매좋은데 함보시겠어요????
콜을 외친다!!! 예약을 마치고 후다닥 샤워를 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치카치카~ 빠르게 면도와 샤워를 마친후 퀸캐슬로 출발 합니다!!
업소 도착 퀸캐슬는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업소관리 정말 잘하신다
웬만한 깔끔쟁이들도 방문하시면 만족하실듯한 그런 청결함을 잘 유지하시니 방문할때마다 기분이 좋다
지정된 앤매니저의 방으로들어가서 스캔모드~ 앤언니 와꾸며 몸매며 섹시한게 확 꼴린다야...
그러면서 오목조목한 와꾸에서 귀여움도 느껴진다
같이 샤워를 쓱싹하고 침대에 누우니 앤언니가 저에게 다가옵니다~
일단 앤언니의 써비스 타임을 가져 봅니다~ 가슴부터 들어오는 쵸로롭~써비스 부드럽게
BJ들어 옵니다~부드럽게 해주는 BJ타임~ 두손은 가슴을 살포시 긁어주네요^^;
반을 머금고 쵸로롭하다~깊숙하게 쵸로롭~순으로 번갈아 가며 BJ들어 오네요~ 오좋아~^^~
나의두짝을 동시에 머끔꼬~돌려주는 센스~ 고급 스킬이네요^^
이제 앤언니의 써비스를 받았으니~ 역립을 들어가야겠죵!!^^
가슴부터 들어 갑니다~부드럽게 천천히~앤언니의 가슴을 탐해봅니다~ 호로록~호로록~냠냠~ㅋ
왼족부터~오른쪽 까지~ 두군데를 애무하니~가슴이 봉긋~므흣~일단 성공~ㅋㅋ
신음소리를 토해 냅니다 나의목을 감싸네요~ 느끼고 있는 앤언니를 보며~ 살포시 가슴골부터~
차례대로 훌트며~내려가 봅니다~ 몸을슬슬 꼬으네요~
정자세로 부드럽게 앤언니에게 접근 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앤언니의 소중이 속으로 살포시~들어갑니다~신음소리 야릿하게
들려 옵니다~ 어느정도 부드럽게 한후 앤언니와 이제 격렬하게 피스톤을 강하게 조절해 봅니다~
그녀의 소리를 들으며~ 강렬하게 떼론 부드럽게 조절해 가며 앤언니를 음미해 갑니다~
강렬하게 팟팟팟~ 어느정도 뒤치기를 하니~ 느낌이 살살 옵니다~
엉덩이를 꾹 움켜지고 격하게 팟팟팟~신음소리 작렬 터집니다~ㅋㅋ 나의분신은 폭발 합니다~~하악~~
숨이 차오를 정도로 차올라~숨가쁜것을 서로 껴안고~진정 합니다~
앤언니의 매력에 엔돌핀이 무지 올라가는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