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일 토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하고 맥주 한잔하고 갑자기 달리고 싶어서
블루에 예약을 잡고 30분만에 도착
시설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오피형입니다.
민서 매니저는 키가 적당하고 여리여리 이쁜 스타일
엉덩이가 훌륭하더군요
엉덩이..섹시합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웃어 주는데 웃음이 참 맛네 요
예의를 갖춰서.. 확실히 손님 대하는거에서부터 프로에 냄새가 납니다...
발랑 눌러있으니 뭐 좋아하세요?음... 일단 받으면서 좋은거 말할께용~
마사지를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잘해주네요...
저 조막만한 몸으로 참 잘해주시는구나 싶네요
스웨디시 마사지에서는 부드러운느낌에
갑자기 막 노곤노곤 잠이 쏟아지는데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마무리타임이 옵니다..
정말 잘 합니다....
온몸이 풀려있어서 그런가 똘똘이에도 힘이 풀렸나
저도모르게 너무 빨리 발사해버렸네요.... 쭈아악 ........
에네르기파 쏘듯이... 엄청나게 방출 ㅋㅋㅋ
다 끝나고 난후 진짜 와...뭔가 구름위에 떠있는 기분이 들면서 몽롱해지더군요
대박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구들하고 자주 올게요^^*
친구녀석도 매니저 체크 해보니 블루 자주 와야겠다고 하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