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03
② 업종 :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 순수아로마 마사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미키(파트너에게 물어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심한밤에 달림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물색중 눈에 띈 곳이라서 방문했습니다.
건마는 첫 달림이라서 저도 모르게 긴장이 되는지라 비상금도 제대로 준비 못했기에 직원분께 죄송했습니다.
파트너 선정도 못한체 등떠미는 상태로 샤워실에 들어갔고
딥로미의 본격적인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첫 딥로미 라서 그런지 일반 중국마사지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충분히 오일을 발라가면서 아픈데를 잘 집어내주는 바람에 시원하고 좋앗습니다.
더구나 오일+손 온도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몸이 달아오르더군요.
마무리 힐링단계에서도 무사히 마첬습니다.
한가지 탐탁지 않았다는거는 파트너를 선택을 못했다는것
퇴장시에 직원분이 안계셔서 10분동안 나가야하나 고민했다는점
페이 지불과정중 직원분의 태도 (퉁명스러운 것)
3개가 걸리긴 합니다.
뭐 제가 첫 건마달림이라서 잘 몰라서 제 실수도 있기에 더 공부하고 달림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