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유리1인샵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다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말 저녁 친구들과 술먹는중 슬그머니 유리1인샵에 전화해서 전부터 보고싶던 다정이 예약을합니다
알려준 주소로가서 1층에서 담배한대 태우고 올라갑니다
이순간이 젤 설레이는 시간이져 슬쩍 노크한후 다정이 방으로 입장
첫느낌이 약간 통통인데 얼굴은 이쁘장하네요 살 조금만빼면 아주좋을듯한데 웃는얼굴이 참으로 귀엽습니다
술은 많이 안먹은탓에 음료수보다 커피한잔 달라하고 담배피며 이런 저런 얘기도좀하니 싱글싱글 웃어주네요
피곤하냐고 묻길레 약간 피곤하다하니 일단 마사지해준다고 샤워부터하랍니다
건마쪽은 처음이라 아직 미숙하다고하네요 그래도 나름 얘기나누면서 편안하게 받을만은했네요
마사지 얼추 끝내고 서비스 타임 훌러덩 벗는데 뽀얀속살이 맛나보이네요
등과 하체쪽 은밀한곳을 바디를 타면서 청소기처럼 빨아댕기는데 떵꼬 털리는줄 ㅎ
바디타기는 예전 안마에서 많이 받아봤지만 1인샵 건마에서는 생소한데 아주 잘타주네요
앞으로 돌아누어서도 청소기 흡입을 꼬추를 사탕빨듯 강력하게 빠네요
목까시하면서 펌핑하고 살짝살짝 깨무는데 찌릿찌릿~ 이왕하는김에 69 까지하는데 꼬추를 뽑아버릴기세네요
몇번 움찔했지만 겨우 모면하고 하뵷으로 타러 다정이 위로 올라갔네요 펌프질 하는데 봉지살에 꽉조이는 그느낌이랄까 허리를 돌리니 다정이도 같이 돌리네요 그느낌에 자제하지 못하고
키스하면서 가슴 꽉움켜잡고 그대로 방사해 버렸네요 간만에 운동좀한거 같아서 개운하네요
시체족들은 봐도 될만한 스킬을 갖고있네요 마사지는 중간급인데 굿마인드에 바디타기와 청소기 흡입까지...
이번주에 다시 보기로 하고선 빠이하고 돌아왔네요 다들 즐달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