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계속 눈여겨보던 세븐업소 모처럼 시간내어
나나언니로 예약잡고 접견^^
오우 나나언니 왁꾸 지리네요
22살의 상콤하면서도 얼굴이 청순하게 겁나게 이쁘네요
몸매라인은 슬림하니 군살제로!!
어서 저 몸매를 쓰담하고 싶은 그런 자태의 나나언니입니다
성격은 처음은 낯을 쫌 가리는거 같은데
입좀 털면서 긴장을 풀어주니 마냥 밝은게 귀여움 ㅋㅋㅋ
그녀와 다정하게 누워있습닌다
연애모드에서는 꼴릿한 애무가시작되고
실습과 공략에 들어갑니다.ㅎ
나의 취향도 고려해주면서 잡아먹어주는 스킬에 부들부들 느끼기 바빳습니다
그렇게 흥분된 분위기를 서로 만들어내다가 삽입!
삽입시 느낌은 말로표현이 안되네요..
교감도 잘하고 연애 플레이도 마음에 듭니다.^^
시간내내 즐거웠고 서로의 교감이 짙게 되서 흥분이 안식는
그러한 만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