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EXIT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골드
⑥ 경험담(후기내용) :늘 심야에만 주로 다니다가 이번에는 벌건 대낮에 EXIT를 한 번 방문해 봅니다.
잠시 실장님과 얘기 좀 나누다가 샤워실에서 이곳저곳을 정갈하게 하고는
대기 좀 타다가 골드언니 방으로~~
들어서자마자 아주 살갑게 맞아 주는데
‘우리 처음 맞아’ 할 정도로군요.
이런저런 얘깃거리로 대화를 나누어 보는데
마치 애인방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까지 들게 합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났는지
골드가 서둘러 가운을 벗기는데
야릇한 미소에 은근한 손터치로 벌써부터 몸이 후끈후끈
간단한 샤워 후에 물다이에 엎드려 보는데
서로 눈이 지대로 맞았는지 물다이 중간에
침대로 이동해 보기는 첨입니다.
정열적인 키스부터~~
살며시 내려와서는 고 예쁜 B컵 가슴을 한 입
그리고는 미끄러지듯이 허리로 다시 각선미 좋은 다리로
드디어 도달한 골드의 비밀의 화원
잠시 그 꽃밭에서 이리 데굴 저리 데굴
마침내 골드와 부둥켜 안고서
제 몸을 불사르며 밤을 밝히는 촛불과 같이
온 몸을 불사르듯이 그렇게 그렇게
방을 나오기가 아쉽고 애틋하기만 한 애인모드의 지존급 언니라 할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