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번 안가봣지만 그래도 즐달기억만 있는 홀릭인지라 믿고 가벼운 발걸음 옮겨봅니다!!
자주 오던 건물이라 이젠 내집처럼 익숙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실장님 뵙고 결제하니 10분 정도만 기다리셔야 될것같다하셔서
담배한대 태우며 잠깐기다리고 잇으니 다시 직접오셔서 호실 안내해주시네요 ^^
기분 좋게 언니방으로 올라갑니다~~ 띵동~~
문이 열리구 언니 밝은 모습으로 인사해주네요 ^^
일단 발랄하고 애교가 많은 모습인듯하며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의 준수한 와꾸입니다.
들어가서 담배타임가지며 기본적인 대화를 나누는데 말하는 내내
머가 그렇게좋은지 생글생글 웃고잇는게 같이 있는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타입이네요 ^^
이야기 마무리짓고 샤워하로 들어가서 벗은 언니의 몸매 감상해봅니다,
아담한키와 슬림하고 탄탄해보이는 바디, 약간 고양이 상의 이목구비
아담한체구와는 달리 꾀나 만질만한 B컵정도되보이는 가슴까지, ^^
샤워하며 장난도 치고 스킨쉽도 하며 재밋는 시간을 보냇네요~ .